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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 장마에 섬진강댐 수위 끌어올린 수자원공사
(앵커) 이번 집주호우로 구례와 곡성이 최악의 피해를 입은 건 섬진강댐이 한꺼번에 엄청난 물을 방류했기 때문입니다. 홍수에 대비해 미리 물을 방류했더라면 어땠을까요? 광주MBC가 확인해 보니 수자원공사는 장마가 시작된 이후 오히려 저수량을 늘려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섬진강 최상류에 자...
김철원 2020년 08월 12일 -
장마에 섬진강댐 수위 끌어올린 수자원공사
(앵커) 구례 곡성지역 주민들은 섬진강댐이 한꺼번에 엄청난 양의 물을 방류하면서 피해가 커졌다고 주장합니다. 비가 오지 않을 때 미리 물을 조금씩 방류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않았다는 건데요. 실제로 그랬는지 수자원공사의 수위 조절 기록을 확인해봤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섬진강 최상류에 자리한 섬진강...
김철원 2020년 08월 12일 -
장마에 섬진강댐 수위 끌어올린 수자원공사
(앵커) 이번 집주호우로 구례와 곡성이 최악의 피해를 입은 건 섬진강댐이 한꺼번에 엄청난 물을 방류했기 때문입니다. 홍수에 대비해 미리 물을 방류했더라면 어땠을까요? 광주MBC가 확인해 보니 수자원공사는 장마가 시작된 이후 오히려 저수량을 늘려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섬진강 최상류에 자리한 섬진강...
김철원 2020년 08월 11일 -
(호우 피해) 섬진강 유역 홍수... 물관리 문제 없었나
(앵커) 짧은 시간에 워낙 많은 비가 쏟아지긴 했지만 하늘만 원망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섬진강 유역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와 관련해 물 관리 당국이 홍수조절에 실패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8일 오전 11시 45분. 전남 구례군 서시천의 하천 제방이 무너...
김철원 2020년 08월 11일 -
(호우 피해) 섬진강 유역 홍수... 물관리 문제 없었나
(앵커) 짧은 시간에 워낙 많은 비가 쏟아지긴 했지만 하늘만 원망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섬진강 유역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와 관련해 물 관리 당국이 홍수조절에 실패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8일 오전 11시 45분. 전남 구례군 서시천의 하천 제방이 무너...
김철원 2020년 08월 11일 -
(호우 피해) 섬진강 유역 홍수... 물관리 문제 없었나
(앵커) 짧은 시간에 워낙 많은 비가 쏟아지긴 했지만 하늘만 원망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섬진강 유역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와 관련해 물 관리 당국이 홍수조절에 실패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8일 오전 11시 45분. 전남 구례군 서시천의 하천 제방이 무너...
김철원 2020년 08월 11일 -
(호우 피해) 섬진강 유역 홍수... 물관리 문제 없었나
(앵커) 짧은 시간에 워낙 많은 비가 쏟아지긴 했지만 하늘만 원망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섬진강 유역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와 관련해 물 관리 당국이 홍수조절에 실패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8일 오전 11시 45분. 전남 구례군 서시천의 하천 제방이 무너...
김철원 2020년 08월 11일 -
섬진강 유역 홍수... 물관리 문제 없었나
◀ANC▶ 섬진강 유역의 홍수 피해는 인재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집중호우에 대비해 섬진강 댐의 저수율을 미리 조절했더라면 홍수로 이어지지는 않았을 거라는 주장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8일 오전 11시 45분. 전남 구례군 서시천의 하천 제방이 무너진 자리로 강물이 역류하는 장면입니다. (이펙트)푸슉...
김철원 2020년 08월 11일 -
광주시, 집중호우 피해 주민·기업에 세금 지원
광주시가 폭우로 피해를 본 주민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방세를 지원합니다. 취득세와 지방소득세의 신고와 납부 기한을 6개월 안에서 연장해주기로 했고 체납이 발생할 경우 최대 1년 안에서 징수를 미뤄주기로 했습니다. 또, 집중호우로 건축물이나 자동차 기계장비가 파손된 경우에도 취득세를 면제해주고 피해 기업의 ...
김철원 2020년 08월 11일 -
미래통합당 수해현장 찾아 '4대강 재평가해야'
섬진강 유역 홍수피해 현장을 찾은 미래통합당 지도부가 4대강 사업을 재평가해야 한다는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구례군과 경남 하동군을 찾은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은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강 정비를 지속해서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도 "4대강 사업을 하지 않은 ...
김철원 2020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