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과 신청곡
저도 전주 에서 아침 6시에 출발해서 웰니스 다녀왔어요^^
전주에서 광주로 놀러온 김다비 입니다. 연휴 마지막날에 몸과 마음을 리프레쉬 하는 너무 좋은 행사 였습니다^^
평소 운동을 거의 안하는지만, 2km러닝, F45라는 트레이닝, 요가까지 다 소화 가능해서 매우 성취감도 있고, 즐거움도 한가득 받았습니다.
자명종 맞추고 아침 5시쯤에 진짜~~ 일어나기 싫었지만, 전주에서 운전해서 내려온 보람을 톡톡히 누리고 갑니다.
광주에서 든든 점심 챙겨먹고, 고창 선운사, 람사르갯벌 거쳐서 올라가요^^
신청곡은 이상한계절의 웜&스위트. 딱~~ 오늘 같은 날이네요!ㅎ 메이트들도 모두 행복한 가을 하루 만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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