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정오의 희망곡

월 화 수 목 금
12시 00분

사연과 신청곡

이사해요.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 이번 주말에 이사가요.
자금 사정이 안좋아져서 지금 집보다 평수를 줄여서 가게 되었어요.
조금 속이 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전화위복의 기회로 생각하고 새로운 집에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힘내라고 응원해주세요.^^
신청곡 - 화이팅 대디 '내맘속에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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