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과 신청곡
우리학교 오늘 방학했습니다. 와우
8월 16일까지 좀 됩니다. 송정리에 있는 정광중학굡니다.
초등학생 같은 1학년 1학기를 보내고 나니
그래도 중학생 티가 좀 나고
생각하는 힘도 생겼더라고요.
잘 기다려주면
우리 학생들은 표안나게
이렇게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반은 좋았습니다.
담임 닮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하하하.
친구끼리 다툼이나 따돌림이 없었습니다.
재밌는 방학, 건강하게 잘 보내고
8월 16일에
다시 기쁘게 만날 수 있도록
정희에서 힘찬 노래 한 곡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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