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2017년 1월 22일 방송내용
이번 주 <우리가락 우리문화>는
국립창극단 명배우들의 신명난 한 판 소리,
‘흥보가 中 화초장 대목’으로 문을 엽니다.
이어서 3인3색의 민요가 이어지는데요,
전통성악을 전공한 다섯 여인들의 깜찍 발랄한 소리,
민요앙상블 ‘절대가인’의 무대와
깨끗한 울림과 정갈한 기품을 선사할
경기 소리꾼 하지아의 경기민요 ‘청춘가’,
경상도민요에 새 옷을 입힌
최윤영의 ‘동래아리랑’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재즈와 탱고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을
우리의 전통 선율에 담아낸
피리&생황연주가 진윤경의 무대와
마음에 여유와 힐링을 전하는
홍경림의 대금연주도 이어집니다.
이번 주에도 <우리가락 우리문화>와 함께 하면서
즐겁고 편안한 한 주 맞이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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