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의견
영광군수 출마예정자 김혜영(전 도시재생센터장)의 '가족 혈세 잔치' 의혹을 고발합니다. 등록일 : 2026-02-03 15:52
영광군수 출마예정자 김혜영(전 도시재생센터장)의 '가족 혈세 잔치' 의혹을 고발합니다.
"가족 혈세 잔치" 의혹 김혜영(전 도시재생센터장), 방송 출연하여 '지역 상권' 논할 자격 있습니까?
1. 제보 대상
이름: 김혜영 (현 영광군수 출마예정자 / 전 영광군 도시재생센터장)
관련 지역: 전남 영광군
2. 제보 취지
2026년 2월 3일 김혜영 씨가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광주 MBC 토크쇼에 출연하여 지역 상권에 대해 이야기한다"고 홍보하는 것을 보고, 군민으로서 황당함과 분노를 금할 수 없어 제보합니다.
김혜영씨는 과거 2021년 부터 영광군 도시재생센터장 재임 시절,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공 예산을 자신의 친인척(사촌, 삼촌)에게 몰아준 '가족 특혜 의혹'의 당사자입니다. 정작 본인은 혈세로 가족 배불리기에 앞장섰던 인물이, 공영방송에 출연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지역 상권'을 운운하며 군수 출마를 위한 이미지 세탁을 시도하는 것은 시청자와 군민을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3. 핵심 의혹 내용 (트라이앵글 특혜 구조)
2022년 김혜영 씨가 센터장으로 재임하던 시절, '영광군 영광읍 도동지구 상생협력상가 리모델링 지원사업' 이 김혜영 씨 일가의 '가족 사업'으로 전락한 구체적 정황입니다.
- 가족 간 '셀프 지원' 의혹 (혈세 5천만 원)
- 사업 총괄: 김혜영 (당시 센터장)
- 수혜자 (임차인): 김혜영의 사촌 동생 (지원받은 상가의 실운영자)
- 시공자 (공사 수주): 김혜영의 작은아버지 (막내 삼촌)
- 내용: 리모델링 지원금 5,000만 원(국비/군비)이 투입된 사업이 결과적으로 센터장의 친인척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공사비까지 가족이 챙기는 '이권 카르텔' 구조로 집행되었습니다.
깜깜이 선정 및 무자격 시공
공개 모집 공고는 형식적으로 시도한채, 알음알음 5곳이 선정되었습니다.
시공을 맡은 삼촌의 업체는 당시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한 무자격 업체였음이 드러났습니다.
https://www.tdy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97
혈세 낭비 및 관리 부실
김 전 센터장은 "가족 관계인 줄 몰랐다"고 해명하고 있으나, 사촌이 운영하고 삼촌이 공사하는 것을 몰랐다는 것은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현재 해당 상가는 영업을 하지 않고 임대 매물로 나와 있어, 상권 활성화라는 본래 목적은 달성하지 못하고 세금만 낭비된 상태입니다.
위와 같은 각종 의혹과 부실한 사업 관리로 인해 현재 영광군에서 감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알고 있습니다.
4. 요청 사항
김혜영 씨는 현재 페이스북 등을 통해 광주 MBC 토크쇼 출연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지역 상권을 살리기는커녕 가족 챙기기에 급급했다는 의혹을 받는 인물이, 군수 후보로서 방송에 나와 "지역 상권을 살리겠다"고 거짓말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귀 방송사의 철저한 검증과 보도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5. 참고 자료
관련 보도 내용: 어바웃영광 기사 (등록 2026.01.14) - "김혜영 군수 출마예정자, 도시재생 사업 특혜 의혹"
상세 내용은 첨부한 링크의 전문을 확인해 주십시오.
관련기사 2026년 1월 [어바웃영광]
https://aboutyg.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19432
2022.09.20 [투데이영광]
https://www.tdyg.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97
- 첨부파일 김혜영 전센터장 페이스북.png (988.17 KB)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