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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남김없이] 2부작 47회 한국방송대상

5.18 40주년을 맞아 방송된
광주MBC의 '이름도 남김없이' 2부작이
한국 방송협회가 주는
지역다큐멘터리 부문 방송대상을 받았습니다.

한국방송협회는
32개 작품이 출품돼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지역다큐멘터리 TV부문에
현대사에서 광주가 갖는 의미를 잘 표현한
'이름도 남김없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방송협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송대상 시상식을
오는 10일 비대면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송정근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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