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한국건설 보증사고 피해 지원

주현정 기자 입력 2024-02-16 09:50:46 수정 2024-02-16 09:50:46 조회수 11

광주MBC가 집중 보도하고 있는 
한국건설 보증사고와 관련해  
광주시가 피해자 지원 창구를 엽니다. 

북구 신안동·동구 궁동·수기동 3개 오피스텔과 
산수동 공동주택 현장 분양계약자들이
보증채무 이행청구 접수를 위해 대전까지 가지 않도록
이달 말 광주에 임시창구를 마련하고, 
신속한 환급 절차를 돕기로 했습니다.

앞서 광주시는 주택도시보증공사 광주전남지사에
분양계약자들의 조속한 환급 등을 요청했고,
공사 측은 2월 중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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