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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전남도, 재난 대응 단계 격상하고 현장 점검

수도권 등 집중호우에 따라
재난 대응 단계를 격상한 전라남도가
화순의 산사태 취약 지역을 점검했습니다.

전남도는 오늘(13) 오후 산사태 취약 지역인
화순군 도곡면 덕산마을을 찾아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해 대피 장소를 점검하고
주민이 요구한 산사태 방지 시설 설치 현황을 살폈습니다.

22개 시군의 재난 대응 단계를
평시에서 사전 대비 단계로 격상 시킨 전남도는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했습니다.

우종훈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사회담당
"뻔하게 말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