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27) 오전 8시 30분쯤,
광주 남구 송하동의 한 골목길에서 자신의 스타렉스 차량을 몰다
주차된 차량 8대를 들이받는 혐의로 72살 승려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승려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토지 보상금 문제를 두고
시공사와 갈등을 겪다가 화를 참지 못하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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