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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월첫동네 플리마켓으로 아이디어 제품 홍보

다양한 아이템과 배경을 갖춘
창업 기업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광주 행복어울림센터 일대에서 열리는
오월첫동네 플리마켓에는
아이디어로 창업한 기업 9곳등 모두 30여개 팀이 참여해
실생활에 유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 지역공헌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방문객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VR과 가죽 공예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이재원
광주MBC 취재기자

"기억하겠습니다.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