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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영암서 외국인 근로자 해상 추락..해경 수색

오늘 새벽 2시 50분쯤
영암군 삼호산단의 한 조선소에서 일하던
베트남 국적의 22살 A 모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주변 CCTV 확인한 결과
A 씨가 어제 오전 6시 15분쯤 부두로 이동한 뒤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경비정과 구조대 등을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목포MBC 취재기자
전남도청ㆍ도의회ㆍ정당, 전남농협ㆍ무안ㆍ영암, 한국농촌공사ㆍ영산강사업단
"지금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