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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채 정의당 후보 "친노동 시장 되겠다"
나경채 정의당 광주시당 예비후보는 시장에 당선되면 "노동조합 조직률 20% 달성을 시정의 핵심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나후보는 최초의 친노동 시장이 되겠다며 노동재단 건립과 광주시 노동국 신설, 노동자종합복지회관 건립, 비정규직 해소, 노동복지 확 대 프로그램 추진 등을 제시했습니다. 금호타이어 문제와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채종순 구의원, 광주시의원 출마 선언
채종순 전 광산구의원이 광주시의원 제5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채종순 예비후보는 "미세먼지 관리를 위한 계획 수립과 출산과 보육이 행복한 광주 건설, 광산구 노인복지건강타운 설립과 수완동 교육환경 개선'등을 공약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4일 -

전남지사 후보 경쟁 본격화
(앵커) 민주당의 전남지사 경선전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세 명의 경선 후보가 엇비슷한 지지율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 결선 투표 때까지 후보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가 전남지사 경선 후보 3명을 확정지었습니다. 김영록 전 농림축산식품부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 이번주 분수령
(앵커) 민주당 광주시장 경선 후보가 이번 주 내에 서너명으로 압축될 전망입니다. 우선 단일화를 선언한 후보 3명이 내일 1명으로 압축되고, 이번 주말에는 컷오프가 예정돼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이 광역단체장 경선에 결선투표를 하겠다고 결정한 다음날, 강기정, 민형배, 최영호 후보가 다시 한자...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검찰, 당원명부 불법유출사건 '보강수사' 지휘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 캠프의 당원명부 불법유출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당원명부 불법 유출 사건과 관련해 이용섭 전 일자리 위원회 부위원장 비서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전 조직국장을 석달 동안 조사했지만 검찰로부터 보강수사하라는 지시를 받았...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위법한 여론조사 실시..예비후보자 등 검찰 고발
부정한 방법을 통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예비후보자와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2월부터 한 달 동안 4백여 대의 전화를 임시개설해 일반전화 등으로 착신 전환한 뒤 성별과 연령 등을 허위로 표시하고 중복 응답한 혐의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A씨와 관계자 30여 명을 검찰에...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민주당 결선투표제 도입, 광주시장 구도 요동
민주당이 광역단체장 경선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하기로 전격 결정함에 따라 7명의 후보가 나선 광주시장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결선투표제 도입을 줄기차게 요구해 왔던 강기정, 민형배, 최영호 예비후보측은 중앙당 결정에 환영하면서도 오늘(3)까지 세 후보가 여론조사 등을 통해 단일화하기로 한 결정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권리당원 명부 유출?
◀ANC▶ 지역의 선거구도가 민주당 중심으로 쏠리면서 당내 경선전도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당원 명단을 확보하려는 경쟁이 과열되고 명부가 유출된 의혹들이 이어지며 잡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순천 신도심에 사는 A씨가 지난달 28일 받은 선거운동 정보 문자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3일 -

검찰, 당원명부 불법유출사건 '보강수사' 지휘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 캠프의 당원명부 불법유출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당원명부 불법 유출 사건과 관련해 이용섭 전 일자리 위원회 부위원장 비서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전 조직국장을 석달 동안 조사했지만 검찰로부터 보강수사하라는 지시를 받았...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2일 -

위법한 여론조사 실시..예비후보자 등 검찰 고발
부정한 방법을 통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예비후보자와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2월부터 한 달 동안 4백여 대의 전화를 임시개설해 일반전화 등으로 착신 전환한 뒤 성별과 연령 등을 허위로 표시하고 중복 응답한 혐의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자 A씨와 관계자 30여 명을 검찰에...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