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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서 '송영길 당대표 출마 촉구' 지지 단체 공식 출범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송영길 의원의 당대표 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송 의원의 당대표 출마를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송영길 당대표 출마준비위원회 전남광주'는 "현재 호남은 위기에 빠진 민주당을 혁신하고 차기 정권 창출을 완벽하게 뒷받침할 지도자를 원하...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호남서 '송영길 당대표 출마 촉구' 지지 단체 공식 출범
오는 8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에서 송영길 의원의 당대표 출마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송 의원의 당대표 출마를 지원하기 위해 결성된'송영길 당대표 출마준비위원회 전남광주'는 오늘(21) 오후 출범식을 열고"현재 호남은 위기에 빠진 민주당을 혁신하고 차기 정권 창출을 완벽...
박승환 2026년 06월 21일 -

민주당 통합시의회 초대 의장 후보 3파전
민주당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후보 경선이3파전으로 치러집니다.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자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오늘(20)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초대 의장 후보에 송형곤, 심철의, 전경선 당선자 3명이 등록했습니다.민주당 선관위는 오는 23일 전남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당선자 총회를 열고초대 ...
정용욱 2026년 06월 20일 -

주청사 논란 의회로..초대 통합시의장 ‘경선’ 조짐
(앵커)통합특별시 주청사의 주소지로 순천을 검토하겠단 민형배 당선자의 구상에전남 동부에선 환영이, 서부에선 우려가 나왔죠.행정 주소지를 어디로 할건지를 두고도지역갈등까지 이어졌는데,앞으로는 더 험로가 예상됩니다.합의할 것으로 보였던초대 통합시의회 의장 선거도 지역 간 경선으로 열릴 것으로 보이는데요.최...
최황지 2026년 06월 19일 -

74년 전남도의회 마침표..특별시 향한 마지막 당부는?
(앵커)전남도의회가 오늘(19) 마지막 임시회를 끝으로 74년 역사를 마무리했습니다.의원들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한목소리로 농어촌 소외와 지역 불균형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새 시대를 향한 마지막 당부를 남겼습니다.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제399회 임시회 마지막 의사봉이 울립니다.74년 ...
서일영 2026년 06월 19일 -

광주전남촛불행동 "민주당, 조희대 탄핵소추안 즉각 상정해야"
광주전남촛불행동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조희대 대법원장의 탄핵소추안을 국회 본회의에 즉각 상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단체는 오늘(19)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민주당은 지방선거 전에 조희대를 탄핵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집행하지 않았다"며"조희대가 탄핵됐다면 투표용지 부족사태는벌어지지 않았을 것...
박승환 2026년 06월 19일 -

민형배 "주사무소 주소지는 순천.. 첫 출근은 무안".. 반발도
(앵커)다음 달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주청사 위치에 대한지역 간 기싸움이 치열한데요.민형배 당선자가기존의 신중론에서 벗어나주사무소 주소지를 순천으로 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첫 출근은 무안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기자)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당선자는통합특별시 ...
정용욱 2026년 06월 18일 -

'3조 6천억 빚더미' 통합특별시… 출범 전부터 재정 비상
(앵커)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조 6천억 원 이상의 무거운 채무를 안고 출발하게 됐습니다.민형배 당선자 인수위가 통합시의 심각한 재정 상황을 공개하고,부실하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과감히 손보겠다고 밝혔습니다.주지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열흘 가량 앞두고민형배 ...
주지은 2026년 06월 18일 -

정진욱 "광주 반도체, 후공정 이어 전공정까지 유치해야"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광주전남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핵심 제조 공정인 팹(FAB)을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정 의원은 어제(18)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후공정 패키징 공장 투자 등을 검토하고 있다"며 "후공정에 그치지 않고 전공정을 유치해야 대규모 일자리 창출 등 경...
천홍희 2026년 06월 18일 -

'3조 6천억 빚더미' 통합특별시… 출범 전부터 재정 비상
(앵커)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3조 6천억 원 이상의 무거운 채무를 안고 출발하게 됐습니다.민형배 당선자 인수위가 통합시의 심각한 재정 상황을 공개하고,부실하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과감히 손보겠다고 밝혔습니다.주지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열흘 가량 앞두고민형배 ...
주지은 2026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