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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양향자 전국적 관심 대결
(앵커) '천양지차', '다윗과 골리앗'... 광주 서구을에 출마한 두 유력후보들을 비유하는 말들인데요. 당 대표와 정치 신인의 대결은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6선에 도전하는 정치 거물과 이제 갓 정치에 입문한 여성 정치인. 살아온 삶의 궤적도 상반된 두 후보 가운데 누가 막판에 웃게 될...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13일의 열전...승부처는 여기
(앵커) 내일(31)부터 총선에 출마한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13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특히 두 야당의 주도권 경쟁이 뜨거울 텐데요. 이번 총선의 승부처는 어디에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CG-이펙트 ============================================ "천정배를 잡아라" VS "이용...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정의당 나경채 후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야당의 적통 논란을 벌이고 있는 사이 유권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정당이 있습니다. 요즘 지지율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정의당 얘긴데요, 광산갑 국회의원에 도전하고 있는 정의당 나경채 후보가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서로 인사)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광주 싹쓸이 가능할까
(앵커) '이번 선거에서 누구를 찍을까'와는 별개로 '광주에서 더민주와 국민의당 중 어느 쪽에서 당선자가 더 나올까' 궁금해하시는 유권자들이 많습니다. 두 야당은 싹쓸이를 공언하고 있는데 가능한 건 지 전망했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적어도 광주에서는 8:0으로 이기겠다." ◀SYN▶김종인 대표 (희망사항으로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정준호 김경진 변호사 선후배 맞대결
(앵커) 광주 북구갑 선거구에서는 선후배 변호사가 국회의원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직업은 같지만 대조적인 이력 때문에 대결이 더욱 흥미롭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신참 변호사와 고참 변호사, 정치 신인과 중고 신인, 전략공천과 경선 통과로 공천을 받은 두 후보 가운데 유권자들은 누구를 선택하게 될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더민주,국민의당 선대위 출범 DJ 적통 공방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적통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대위 출범식에서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은 "아버지께서는 호남의 고립을 막기 위해 다른 정파와도 손을 잡았"는데 "야권 분열을 초래한 국민의당은 오히려 반대로 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국민의당 천정배 공...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30일 -

더민주,국민의당 선대위 출범 DJ 적통 공방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적통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선대위 출범식에서 김홍걸 국민통합위원장은 "아버지께서는 호남의 고립을 막기 위해 다른 정파와도 손을 잡았"는데 "야권 분열을 초래한 국민의당은 오히려 반대로 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국민의당 천정배 공...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9일 -

북갑 고참 변호사 VS 정치 신인
(앵커) 광주 북구갑 선거구에서는 선후배 변호사가 국회의원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직업은 같지만 대조적인 이력 때문에 대결이 더욱 흥미롭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신참 변호사와 고참 변호사, 정치 신인과 중고 신인, 전략공천과 경선 통과로 공천을 받은 두 후보 가운데 유권자들은 누구를 선택하게 될까...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9일 -

송갑석 vs 송기석..종친 간 대결 시작된다
(앵커) 당내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던 광주 서구갑은 두 유력 후보가 종친 관계라 더욱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한 집안 출신이지만 매우 다른 길을 걸어온 종친의 대결,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같은 고흥출신 여산송씨. 종친인 두 사람의 삶의 궤적은 전혀 다릅니다. 운동권 출신 대 부장판사 출신의 대결, 누...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9일 -

'인물'보다 '소지역주의' 대결 양상
◀ANC▶ 모처럼 야권 경쟁 선거구도가 만들어졌지만 일부 선거구는 인물이나 정당보다 후보자 출신지별로 지지세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표심이 소지역주의에 영향을 받으면서 선거 판세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고흥보성과 장흥강진 2개 선거구가 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