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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 획정' 지연 .. '공천 일정' 차질
(앵커) 총선이 채 두 달이 남지않은 상황에서도 선거구 획정이 안되면서 여야의 공천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역대 선거 때마다 되풀이되는 일이지만 '바람선거' 우려와 유권자 불신만 키우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올해 1월 1일부터 모든 선거구가 사라진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 선거구 협상은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6일 -

임택*김영우,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
광주시의회 임택 의원과 김영우 전 의원이 광주 동구청장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임 의원은 민선 자치 20년동안 관료주의를 벗어나지 못하는 광주 동구에서 진정한 자치시대와 번영의 새 길을 열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김영우 전 시의원도 이번 재선거는 동구가 새롭게 도약하느냐 정체되느냐의 선택이 될 것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6일 -

국민의당, 광주 시민과의 5대 약속 발표
국민의당 광주지역 총선 출마자들이 국회의원 시민 평가단의 상설 운영 등이 포함된 5대 약속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당 총선예비후보 12명은 지난 주 광주시민 740여명의 의견을 들은 결과, '서민경제'와 '정치혁신'을 가장 우선적인 정책과제로 꼽았다며 경제 문제에 대안을 제시하고 당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는 내용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6일 -

더민주, 광주 2-3곳 전략 공천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총선 광주에서 최대 3개 선거구에 전략공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성곤 더민주 전략공천위원장은 광주 8개 선거구 가운데 현역 국회의원이 없는 선거구에 적게는 2곳, 많게는 3곳에 외부 인사를 전략 공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전남은 경선이 원칙으로 전략공천은 고려하지 않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6일 -

[대담]총선신인 이남재 더민주 광주 북을 예비후보
(앵커) 4.13 총선이 두달도 남지 않았는데 정치 신인들은 얼굴을 알릴 기회조차 없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선거 제도가 현역 국회의원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다는 비판도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그래서 뉴스투데이에서는 오늘부터 정치 신인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첫 손님은 더불어민주당의 이...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국민의당, 광주 시민과의 5대 약속 발표
국민의당 광주지역 총선 출마자들이 국회의원 시민 평가단의 상설 운영 등이 포함된 5대 약속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당 총선예비후보 12명은 지난 주 광주시민 740여명의 의견을 들은 결과, '서민경제'와 '정치혁신'을 가장 우선적인 정책과제로 꼽았다며 경제 문제에 대안을 제시하고 당내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는 내용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더민주, 광주 2-3곳 전략 공천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총선 광주에서 최대 3개 선거구에 전략공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성곤 더민주 전략공천위원장은 광주 8개 선거구 가운데 현역 국회의원이 없는 선거구에 적게는 2곳, 많게는 3곳에 외부 인사를 전략 공천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전남은 경선이 원칙으로 전략공천은 고려하지 않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천정배 "현역은 유권자 평가 먼저 받아야"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가 현역 의원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평가를 공천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천정배 대표는 어제(14) 광주지역 예비후보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현역 의원들은 예비후보들과 경쟁하기 전에 의정활동에 대한 유권자의 평가부터 받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경우에...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공천, 총선 전쟁의 서막
(앵커) 4.13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들이 공천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후보들간의 경쟁은 물론이고, 정당간의 경쟁에도 불이 붙기 시작할 텐데 특히 호남에서는 공천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민심이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 전남에서 새누리당이나 정의당의 경우는 공천장을 받기 위해 후보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5일 -

대표 따로,현역 따로 예비후보 만남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와 광주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이 같은 날, 같은 예비후보들을 한시간 반의 시차를 두고 따로 만났습니다. 천정배 공동대표는 광주지역 예비후보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호남정치를 살릴 수 있는 인물을 공천하는 것이 대원칙이라고 전제한 뒤 현역 국회의원들은 예비후보와 경쟁하기 전에 의정...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