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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인구, 1년 만에 다시 하락세
지난 2015년, 18년만에 증가했던 전남의 인구가 1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남의 주민등록 인구수는 백 90만 3천 9백 14명으로 2015년보다 5천 82명이 감소했고, 이같은 감소폭은 2010년대 들어 최대폭입니다. 특히 여수와 영암, 목포, 해남지역의 인구감소가 두드러진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5일 -

전남도, 해삼 대중국 수출 전략품목 육성
전라남도는 중국 수요가 많이 늘어난 해삼을 대중국 수출 전략품목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7억원을 투입해 냉수대가 발달한 진도와 신안을 중심으로 해삼 대량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육상 축제식 양식장과 마을어장 서식 적지에 씨뿌림어장을 본격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2020년까지 연간 3천톤, 202...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31일 -

도내 경제비중..여수가 가장 커
전라남도 내 권역별 경제규모 격차가 줄지 않고 있는 가운데 여수의 총생산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의 지역 내 총생산 규모는 18조 2천여 억 원으로 2위인 광양의 두 배에 달했으며 지난 2015년 방문객 수 역시 1350여 만 명으로 도내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여수를 비롯한 전남동부...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8일 -

전남도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전남도는 내년부터 5만2천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문화복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연간 10만원 상당의 바우처 사업을 시행합니다. 바우처 지원 대상은 가구당 농지 소유면적이 3만제곱미터 미만의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만 20살 이상 65세 미만 여성으로, 바우처는 이미용과 목욕, 영화관람, 도서구입, 스포츠 활동에 사...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6일 -

전남도 여성 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전남도는 내년부터 5만2천명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문화복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연간 10만원 상당의 바우처 사업을 시행합니다. 바우처 지원 대상은 가구당 농지 소유면적이 3만제곱미터 미만의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만 20살 이상 65세 미만 여성으로, 바우처는 이미용과 목욕, 영화관람, 도서구입, 스포츠 활동에 사...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25일 -

전남도, 도민 안전 보건대책 강화
전라남도가 감염병과 자살 예방사업을 확대하는 등 보건 개선 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국민안전처가 발표한 2016년 지역안전지수 분석 결과 전남지역 감염병은 최하 등급인 5등급, 자살은 4등급을 받음에 따라 내년부터 잠복결핵검진 대상을 의료기관과 어린이집 그리고 집단시설 종사자 등까지 확대합니다. 또 농약...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7일 -

미국 플로리다 청소년 국제교류 참가신청 접수
전라남도는 2017년 미국 플로리다 한인회 연합회 청소년 국제 교류에 참가할 중학생 7명을 오는 28일까지 공개 모집합니다. 신청 대상은 전남에 주소를 둔 전남 지역 중학교 1, 2학년 재학생으로서 미국 플로리다 한인회 연합회 청소년이 내년 6월쯤 전남을 방문할 때 7박 8일동안 홈스테이 제공이 가능한 학생입니다 서류...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7일 -

道, 내년 과학기술 진흥사업 15% 증액
내년에 도내 과학기술 진흥사업에 대한 투자액이 대폭 늘어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열린 과학기술진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내년 과학기술분야 투자액을 국비 1,183억원과 지방비 666억원등 2,115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256억, 15.6% 늘어난 것으로 에너지와 농수산, 문화관광과 생물의약 산업등 4대 미래산...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5일 -

道, 내년 과학기술 진흥사업 15% 증액
내년에 도내 과학기술 진흥사업에 대한 투자액이 대폭 늘어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열린 과학기술진흥협의회 정기회의에서 내년 과학기술분야 투자액을 국비 1,183억원과 지방비 666억원등 2,115억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는 올해보다 256억, 15.6% 늘어난 것으로 에너지와 농수산, 문화관광과 생물의약 산업등 4대 미래산...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14일 -

이낙연 지사 "촛불혁명 두번째 고비 준비"
이낙연 전남지사는 "촛불 혁명이 첫 고비를 넘고 두번째 고비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논평을 통해 이 지사는 "헌법재판소는 가장 엄정한 판단을 가장 신속하게 내려야 마땅하며, 특별검사도 신속한 수사 결과를 내놓기를 바란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또 3권 분립과 중앙과 지방간 권력분산, 정경유착 청...
광주MBC뉴스 2016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