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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통시장 화재 보험료 20% 지원
전라남도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화재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화재 보험료 지원은 김영록 지사의 공약으로 오는 9월부터 보험료의 20%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전라남도는 도내 116개 시장을 전수 조사해 화재공제 가입을 권장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전국 첫 일자리 플랫폼..현장소통 첫 발
◀ANC▶ 민선 7기 자치단체들이 최우선으로 꼽은 현안은 '일자리'죠. 지자체 일자리 업무를 총괄하는 종합 플랫폼이 전국 처음으로 전남에 문을 열었는데요, 가장 역점을 두는 역할은 현장과의 소통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 일자리 종합 플랫폼은 그동안 고용혁신 추진단과 일자리 종합센터,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14일 -

전남도의회 내일(10) 개원, 의장선거 3파전
전라남도의회가 내일(10) 개원해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합니다. 도의회 의장 선거에는 이용재, 김기태, 사순문 의원이 출사표를 던지면서 3파전으로 치러집니다. 이번 전남도의회는 전체 58석 가운데 초선 의원이 41명으로 70%를 웃돌고, 정당별로는 민주당이 93%인 54석을,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이 각각 2석을 차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9일 -

전남도, 2년 연속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평가
전라남도가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기관'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발굴과 활성화, 일자리창출 등 4개 분야를 심사했으며, 지난해 사회적기업 31개소를 신규 발굴한 전라남도는 울산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7일 -

"전남형 행정교육 협치모델" 기대
◀ANC▶ 민선 7기 업무를 시작한 김영록 전남지사는 도민의 행복을 행정의 중심에 놓겠다고 말했습니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도 행복한 아이의 미래를 강조했습니다, 나란히 행복을 강조한 지사와 교육감이 인구와 일자리 등 복합적인 현안을 협치로 풀어낼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3일 -

"전남형 행정교육 협치모델" 기대
◀ANC▶ 김영록 전남지사는 취임식에서 '도민의 행복'을,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말했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함께 풀어야 할 일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보도에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김영록 전남지사은 취임 일성은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 도민 제일주의 행정'을 주문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2일 -

전남도 민선 7기 공약 실천 계획 9월 말 공개
전라남도의 민선 7기 공약 실천 계획이 9월 말쯤 확정돼 주민들에게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연차별 계획과 사업비 투입 규모 등 민선 7기 공약 실천 계획 수립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하고, 도민평가단 의견 수렴과 최종보고회를 거쳐 9월 말쯤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민선 7기 전남지사 취임준비기획...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01일 -

'민선 6기' 성과 속 정치불신 아쉬움
◀ANC▶ 전남 자치단체들도 민선 6기 시대를 접고 다음주 민선 7기를 출범시킵니다.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목표로 했던 지난 4년은 성과도 있었지만 아쉬움도 남겼습니다. 일부 기초단체장들은 각종 비리에 연루돼 정치불신을 낳기도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00여개 기업 유치는 민선 6기 전...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30일 -

'민선 6기' 성과 속 정치불신 아쉬움
◀ANC▶ 전남 자치단체들도 오늘 민선 6기 시대를 접고 다음주 민선 7기를 출범시킵니다.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목표로 했던 지난 4년은 성과도 있었지만 아쉬움도 남겼습니다. 일부 기초단체장들은 각종 비리에 연루돼 정치불신을 낳기도 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00여개 기업 유치는 민선 6...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9일 -

김영록 "한전공대 입지 나주가 최적…광주시와 성과
김영록 당선인이 한전공대 입지는 나주가 최적이라며 광주시와 상생차원에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당선인은 한전 공대가 나주에 설립되면 에너지 신산업 관련 기업 1천 개 유치 등 공약 실현과 맞물려 혁신도시 일대가 산학연이 어우러진 명실상부 에너지 산업 메카로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