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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녹동역 출퇴근 시간대 증편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 녹동역의 출퇴근 시간대 운행 횟수를 다음 주부터 늘리기로 했습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오는 27일부터 출근 시간과 퇴근 시간대 녹동역의 지하철 운행횟수를 일곱 차례와 네 차례에서 각각 한 차례씩 늘리고, 9월부터는 추가로 증편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증편은 녹동역 인근에 새로 조성된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윤시장, 11공수 금남로 퍼레이드 협의 사과
광주시가 국가보훈처의 11공수 금남로 군사퍼레이드 계획을 협의했던 것과 관련해 윤장현 광주시장이 시민에게 사과했습니다. 윤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퍼레이드가 취소돼 다행이지만 퍼레이드 계획을 실무진이 보훈처와 논의했던 건 사실이라며, 걱정과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시민단체 참여자...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대담] 금기형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문화과장
(앵커)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아셈 문화장관회의가 오늘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개막합니다. 아시아와 유럽 46개 나라의 문화 대표들이 광주에 모이는 데요, 금기형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문화과장과 함께 이번 회의의 의미에 대해서 자세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카드뉴스] 맞춤형 주택이 궁금할 땐 상담받으세요
'나에게 맞는 집이 어딨을까?' 고민 중이신가요? 그렇다면, '마이홈 상담센터'를 찾아가 보시는건 어떨까요? '마이홈 상담센터'는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LH가 지난 1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인데요, 우리지역에는 광주와 목포, 순천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소득과 자산, 가구구성 등에 따라 영...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윤장현 "앞으로 2년 속도내겠다"
(앵커) 윤장현 광주시장이 앞으로 2년은 민생 문제 해결을 위해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년동안은 비록 속도는 떨어져도 방향은 옳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인데 시민단체의 평가는 조금 달랐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민선 6기 반환점에 선 윤장현 광주시장은 앞으로 2년은 시정의 중심을 '민생'에 두고 '담대한...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아셈, 이참에 새단장한 광주 옛 도심
(앵커) 아시아와 유럽에서 오는 손님들을 맞기 위해 광주가 도로 아스팔트도 새로 까는 등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행사장인 아시아문화전당 인근을 중심으로 한 광주 구도심의 밤과 낮이 밝아졌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아시아문화전당이 LED 조명으로 환하게 밝아졌습니다. 전당에서부터 금남로 3가까지, 그리고...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아시아문화포럼 개막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예술계 석학들이 모인 아시아문화포럼이 공식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창조산업과 도시'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도시의 발전은 창의성에 기반을 둬야하고 문화의 중심에는 인간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낡은 회색 담장은 화사한 벽화로 변신했고 고단한 산동네...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광주시향 악기 대여 사업
광주시립교향악단은 사용하지 않는 공용 악기를 다음달부터 민간 공연 단체나 개인에게 대여해 주기로 했습니다. 대상 악기는 하프와 팀파니, 콘트라베이스 등 아홉 가지로 대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시립교향악단에 신청하면 한달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악기 대여는 공연이 목적일 때만 가능하고 교육이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광주전남연구원 오는 27일부터 나주서 업무 시작
광주전남연구원이 오는 27일부터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업무를 시작합니다. 지난해 9월 통합됐지만 그동안 광주와 남악 두 곳에서 각각 운영되던 광주전남연구원 청사가 이번에 나주로 통합되면서 상시적 연구교류와 상생연구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광주전남연구원 독립청사는 나주시의 부지 제공...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 -

한전 배구단 유치 '좌절'
(앵커) 동계 스포츠 불모지인 광주가 한전 배구단 유치에 공을 들여왔지만 끝내 좌절됐습니다. 한전은 3년 뒤에 재협상을 하자는 여지를 남겼는 데 광주시와 한전의 적극적인 노력이 뒷받침돼야 그때라도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빅스톰'이라는 프로 배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전력이 연고지로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