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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민 "담양, DJ, 다도해, 홍어가 전남 대표"
수도권 주민들은 전남의 대표지역으로 담양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대표 인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자연환경은 다도해, 주요산업은 수산업, 대표 문화유산은 보길도, 대표 농수산물은 홍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전남여성플라자는 수도권에 살고 남도음식을 먹어 본 경험이 있는 성인남녀 3백명을 대상으...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보성 녹차, 스타벅스 커피전문점 납품 추진
보성녹차가 세계적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에 납품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차중앙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녹차 재배농가에 퇴비를 지원하기로했습니다. 스타벅스는 해당 농가에서 자란 녹차를 사들이기로 해 올 봄에 생산되는 녹차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카드뉴스] 전남하면 떠오르는 것들
목포, 김대중 전 대통령, 다도해 이 세가지의 공통점, 감 잡히시나요? 바로, '전남'을 대표하는 키워듭니다. 전남 여성플라자가 전남하면 연상되는 지역과 인물 등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응답자 다섯명 중 한명은 전남 대표 지역으로 목포를 꼽았는데요. 광주와 전남민들에겐 목포의 인지도가 가장 높았지만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 -

'섬의 날 제정'..로드맵 나왔다
◀ANC▶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하는 방안이 올해부터 구체적으로 추진됩니다. 정부가 올해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안에 섬의 날을 반영해서 국회에 제출하기로 하는 등 로드맵을 내놨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도해로 불릴 만큼 수천 개의 섬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서남해. 섬마다 독특한 물적,인...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 -

봄채소 본격 수확..식탁은 봄
◀ANC▶ 아직은 겨울이 한창이지만, 남도의 들판에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식탁에 봄을 이끄는 대표적 봄채소, 봄동 수확이 한창인 들판을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영하권의 찬바람이 스쳐가는 남도의 들판, 배추의 일종인 봄동이 건강한 녹색으로 여물었습니다. 재배면적 2백ha로, 전국 생산량의 90%를 차...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 -

전남 스포츠산업 진흥지원 조례안 발의
전남지역 스포츠 산업 기반 조성을 뒷받침할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전남도의회 임흥빈 의원은 프로 스포츠 구단을 지원할 근거를 마련하고, 공공체육시설 사용과 수익에 따른 비용 산정방법 등에 대한 규정을 명시한 전남 스포츠산업 진흥지원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또 전남지사가 인정할 경우 국가나 지자체가 주최...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 -

김영란법 직격탄 '영광굴비' 살리기 나서
영광군이 부정 청탁금지법, 김영란법으로 직격탄을 맞은 굴비산업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영광군은 올해 115억원을 투입해 넙치 양식장 4곳을 참조기 부세 양식장으로 전환하고 참조기 종묘 30만 마리를 안마도 근처 바다에 방류하기로했습니다. 또 굴비 냉동 냉장 창고를 확충하고 굴비 가공시설 9곳을 위생적인 시설로 재...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 -

보성 녹차, 스타벅스 커피전문점 납품 추진
보성녹차가 세계적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에 납품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차중앙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녹차 재배농가에 퇴비를 지원하기로했습니다. 스타벅스는 해당 농가에서 자란 녹차를 사들이기로 해 올 봄에 생산되는 녹차가...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 -

2016년 무안공항 국제선 이용 6.7% 증가
지난해 무안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이 1년 전보다 6.7% 증가한 19만 4천 명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실적은 대구공항의 106%, 청주공항의 20% 증가와 큰 차이를 보여 저비용 항공사 운항 확대가 시급합니다. 한편 지난해 광주공항 이용객은 79만여 명으로 0.4% 증가하는데 그쳤고, 여수공항은 21%의 신장세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 -

지난해 광양항 처리 물동량 4% 감소
한진해운 사태로 지난해 광양항 물동량이 전년보다 소폭 줄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광양항의 컨테이너 화물처리량은 222만 4천 TEU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 가량 줄었습니다. 하지만 비컨테이너 물동량은 2억 7천 7백여만 톤으로 전년에 비해 5백만 톤 이상 증가했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해 부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