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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날 기획 ①]섬정책 탄력..정치권 역할 '중요'
◀ANC▶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하자는 의견을 정부가 수용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한 전라남도의 섬정책도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국회를 설득할 지역 정치권의 역할도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의 브랜드 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오는 2천2...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바다 수온 하강, 양식 생물 절저히 관리해야"
남해안의 바다 수온이 하강하면서 어류 동사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달 중순을 전후해 한파가 이어지면서 남해 연안 수온이 급격하게 하강할 것으로 보인다며, 저수온에 약한 돔류는 사료 공급량을 줄이고 양식장에 보온덮개를 설치하는 등 어류 동사 피해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전남 수산물 수출 효자는 김과 전복
지난해 전남의 수산물 수출 효자는 김과 전복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남의 수산물 수출액은 1억 8천 7백만 달러로 2015년보다 30% 증가했으며 품목별로 전복이 55%가 증가한 5천 2백만 달러, 김은 28% 증가한 6천 8백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출 국가는 36개국으로 나타났지만, 일본과 미국, 중국, 캐나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수도권 주민 "담양, DJ, 다도해, 홍어가 전남 대표"
수도권 주민들은 전남의 대표지역으로 담양을, 김대중 전 대통령을 대표 인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자연환경은 다도해, 주요산업은 수산업, 대표 문화유산은 보길도, 대표 농수산물은 홍어라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전남여성플라자는 수도권에 살고 남도음식을 먹어 본 경험이 있는 성인남녀 3백명을 대상으...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보성 녹차, 스타벅스 커피전문점 납품 추진
보성녹차가 세계적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에 납품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전남농업기술원 차산업연구소에 따르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차중앙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녹차 재배농가에 퇴비를 지원하기로했습니다. 스타벅스는 해당 농가에서 자란 녹차를 사들이기로 해 올 봄에 생산되는 녹차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2일 -

[카드뉴스] 전남하면 떠오르는 것들
목포, 김대중 전 대통령, 다도해 이 세가지의 공통점, 감 잡히시나요? 바로, '전남'을 대표하는 키워듭니다. 전남 여성플라자가 전남하면 연상되는 지역과 인물 등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응답자 다섯명 중 한명은 전남 대표 지역으로 목포를 꼽았는데요. 광주와 전남민들에겐 목포의 인지도가 가장 높았지만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 -

'섬의 날 제정'..로드맵 나왔다
◀ANC▶ 국가기념일로 섬의 날을 제정하는 방안이 올해부터 구체적으로 추진됩니다. 정부가 올해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안에 섬의 날을 반영해서 국회에 제출하기로 하는 등 로드맵을 내놨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다도해로 불릴 만큼 수천 개의 섬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서남해. 섬마다 독특한 물적,인...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 -

봄채소 본격 수확..식탁은 봄
◀ANC▶ 아직은 겨울이 한창이지만, 남도의 들판에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식탁에 봄을 이끄는 대표적 봄채소, 봄동 수확이 한창인 들판을 신광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영하권의 찬바람이 스쳐가는 남도의 들판, 배추의 일종인 봄동이 건강한 녹색으로 여물었습니다. 재배면적 2백ha로, 전국 생산량의 90%를 차...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 -

전남 스포츠산업 진흥지원 조례안 발의
전남지역 스포츠 산업 기반 조성을 뒷받침할 조례 제정이 추진됩니다. 전남도의회 임흥빈 의원은 프로 스포츠 구단을 지원할 근거를 마련하고, 공공체육시설 사용과 수익에 따른 비용 산정방법 등에 대한 규정을 명시한 전남 스포츠산업 진흥지원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또 전남지사가 인정할 경우 국가나 지자체가 주최...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 -

김영란법 직격탄 '영광굴비' 살리기 나서
영광군이 부정 청탁금지법, 김영란법으로 직격탄을 맞은 굴비산업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영광군은 올해 115억원을 투입해 넙치 양식장 4곳을 참조기 부세 양식장으로 전환하고 참조기 종묘 30만 마리를 안마도 근처 바다에 방류하기로했습니다. 또 굴비 냉동 냉장 창고를 확충하고 굴비 가공시설 9곳을 위생적인 시설로 재...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