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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미얀마 주재 사무소 개소
한국농어촌공사가 미얀마 양곤에 주재 사무소를 열고 동남아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농어촌공사는 미얀마 주재 사무소를 거점으로 미얀마의 수자원 관리와 관개배수 인프라 개발 등 대외 협력을 확대하고, 동남아와 서남아를 잇는 농업 협력의 거점으로 활용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미얀마의 빤라잉강 유역 ...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6일 -

빛가람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기대 이하'
빛가람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실적이 '기대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혁신도시 지역인재 채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빛가람 혁신도시 13개 공공기관의 광주전남 출신 인재 채용 목표는 전체 예정인원의 11.5%에 불과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공공기관의 나주시대 개막전인 지난해보다 0....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6일 -

수도권 규제완화 '빈익빈 부익부'
◀앵 커▶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수도권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지방간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 심화되고 허약한 지방경제는 붕괴될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명박 정부부터 시작된 수도권 규제 완화가 현 정권에서 정점으로 치닫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6일 -

중국 3곳에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 판매장
중국 3곳에 전남에서 생산된 농수산식품 판매장이 상설 개설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중국 수출 전략상품 발굴과 농수산식품의 고정적인 판매를 위해 청두시와 베이징시, 헤이룽장성 무단장시에 판매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판매장은 현지에서 유통업을 하는 바이어가 도내에서 생산되는 농수산식품을 수입해 판...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5일 -

'캠핑 특수' 돼지고기 가격 올해 들어 최고치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수요가 늘면서 돼지고기 값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축산물 품질 평가원에 따르면 돼지고기 대표가격은 5월 평균 1kg당 5천 8백 원을 넘어 1년 전보다 9백 원가량 비쌌고, 2011년 말 이후 3년여 만에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해 발생한 유행성...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5일 -

중국 3곳에 전남 농수산식품 상설 판매장
중국 3곳에 전남에서 생산된 농수산식품 판매장이 상설 개설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중국 수출 전략상품 발굴과 농수산식품의 고정적인 판매를 위해 청두시와 베이징시, 헤이룽장성 무단장시에 판매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판매장은 현지에서 유통업을 하는 바이어가 도내에서 생산되는 농수산식품을 수입해 판...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캠핑 특수' 돼지고기 가격 올해 들어 최고치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수요가 늘면서 돼지고기 값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습니다. 축산물 품질 평가원에 따르면 돼지고기 대표가격은 5월 평균 1kg당 5천 8백 원을 넘어 1년 전보다 9백 원가량 비쌌고, 2011년 말 이후 3년여 만에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해 발생한 유행성...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4일 -

무안공항 이용자 급증
무비자 공항으로 지정된 이후 무안공항의 이용객 수가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 세관에 따르면 무비자입국 환승공항 지정 이후인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무안공항 입항 편수는 341편, 이용객 수는 4만5천4백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입항 편수는 48%, 이용객 수는 77%나 증가했습니다. 광주 세관은 무안공항 이용객...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3일 -

광주상의 수도권규제완화 중단 촉구
광주상공회의소는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을 중단하라고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는 대정부 건의문을 통해 수도권 규제 완화는 재정자립도가 가장 낮은 자치단체의 기업 유치에 타격을 주고 혁시도시 조성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또 비수도권에 투자하는 기업에...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 -

배추값 폭등
지난해 폭락했던 배추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올라도 너무 올라서 서민들은 김치 담그기가 부담스럴 정돕니다. 감자칩의 선풍적인 인기덕분에 수요가 증가한 감자도 귀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배추 갈아엎는 모습 - 현장음) -- 화면전환 -- 밭을 갈아엎어야 했을 만큼 폭락했던 배추값이 반년만에 금값이 됐...
광주MBC뉴스 2015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