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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와 다시 야구할 수 있길"..광주제일고 "혐오문화는 근절돼야"
광주제일고와 광주서중·일고 총동창회가 5·18 조롱 응원으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선처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광주서중·일고 총동창회는 오늘(7) 기자회견을 통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새 삶을 다짐한 배재고 학생들을 위해, 또 교육의 참된 의미와 스포츠맨십의 본질을 살려, 이들을 넓은 관용으로 품어안고...
주지은 2026년 07월 07일 -

광주제일고, 6개월 출전 정지 배재고 야구부 '선처 촉구'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5·18을 조롱하는 응원을 했던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관련해 광주제일고가 선처를 촉구합니다.광주제일고는 오늘(7) 이규연 광주제일고 교장과 총동창회장, 야구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배재고 야구 선수들의 6개월 출장 정지에 대한 선처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이들은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
주지은 2026년 07월 07일 -

'최소 한 달 '..5·18 사적지에 군화 건 용의자 추적
광주 도심 오월길 안내판에서 발견된검은색 군화 한 짝은 최소 한 달 전 내걸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30일 5.18기념재단으로 수사 의뢰를 받고 인근 CCTV를 확인한 결과 영상 보관 기간인 30일보다 앞선 시점부터 군화가 걸려 있어 설치 당시의 화면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경찰은 수거한 군화의 ...
박승환 2026년 07월 07일 -

"많은 고통을 드렸다"‥꾹꾹 눌러쓴 사과문 읽은 배재학생들
(앵커)5·18을 조롱하는 응원을 했던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일주일만인 어제(6) 광주제일고를 찾아 고개를 숙였습니다.배재고 선수들은 "광주시민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꾹꾹 눌러쓴 반성문을 직접 읽어 내려갔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기자)굳게 닫힌 광주제일고등학교.잠시 뒤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학부...
주지은 2026년 07월 06일 -

'5·18 북한군 개입' 가짜뉴스 최초 제작 20대 검거
AI로 5·18민주화운동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가짜뉴스를 최초 제작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5·18, 북에서 지령받은 간첩들 무기고 탈취, 계엄군 무차별 공격'이라는 제목의 가짜 신문 기사를 만들어 최초 제작해 유포한 20대 남성을 지난 3일 검거했습니다.이 남성은 AI를 이용해 ...
박승환 2026년 07월 06일 -

"많은 고통을 드렸다"‥꾹꾹 눌러쓴 사과문 읽은 배재학생들
(앵커)5·18을 조롱하는 응원을 했던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일주일만인 오늘(6) 광주제일고를 찾아 고개를 숙였습니다.배재고 선수들은 "광주시민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꾹꾹 눌러쓴 반성문을 직접 읽어 내려갔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 (기자)굳게 닫힌 광주제일고등학교.잠시 뒤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과 학부...
주지은 2026년 07월 06일 -

'5·18 북한군 개입' 가짜뉴스 최초 제작 20대 검거
AI로 5·18민주화운동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가짜뉴스를 최초 제작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5·18, 북에서 지령받은 간첩들 무기고 탈취, 계엄군 무차별 공격'이라는 제목의 가짜 신문 기사를 만들어 최초 제작해 유포한 20대 남성을 지난 3일 검거했습니다.이 남성은 AI를 이용해 ...
박승환 2026년 07월 06일 -

'5·18 북한군 개입' 가짜뉴스 최초 제작 20대 검거
AI로 5·18민주화운동 당시 북한군이 개입했다는 가짜뉴스를 최초 제작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5·18, 북에서 지령받은 간첩들 무기고 탈취, 계엄군 무차별 공격'이라는 제목의 가짜 신문 기사를 만들어 최초 제작해 유포한 20대 남성을 지난 3일 검거했습니다.이 남성은 AI를 이용해 ...
박승환 2026년 07월 06일 -

배재고 야구부, 광주제일고 찾아 사과.."깊이 반성"
광주와 5.18 조롱조의 응원으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오늘(6) 광주를 찾아 광주제일고 학생들에게 사과하고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참배했습니다.배재고 야구부 36명 전원과 학부모, 교직원 등 관계자 86명은 광주제일고 강당에서 약 30분간 화해의 시간을 가지고 배재고 야구부 주장과 야구부 감독, 교직...
주지은 2026년 07월 06일 -

배재고 야구부, 광주제일고 찾아 사과.."깊이 반성"
광주와 5.18 조롱조의 응원으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오늘(6) 광주를 찾아광주제일고 학생들에게 사과하고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참배했습니다.배재고 야구부 36명 전원과 학부모, 교직원 등 관계자 86명은 광주제일고 강당에서약 30분간 화해의 시간을 가지고배재고 야구부 주장과 야구부 감독, 교직원이...
주지은 2026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