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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바닷길 축제 내년 3월 20일
대한민국 대표 최우수 축제로 뽑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내년 3월 20일부터 나흘동안 열립니다. 내년 축제는 바닷길을 활용한 즐길 거리와 볼 거리가 더 늘어나고 '민속문화예술 특구'에 걸맞는 전통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됩니다. 지난 3월 열린 올해 바닷길 축제는 외국인 8만명 등 53만명의 관광객을 유치...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9일 -

되돌아본 비엔날레
(앵커) 창설 20년주년을 맞은 광주 비엔날레는 올 한해 혹독한 성년식을 치렀습니다. 기왕에 겪은 진통이라면 새로움을 탄생시킬 산통이거나 성숙을 담보하는 성장통이기를 바랍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VCR▶ 박근혜 대통령을 허수아비로 풍자한 이 한장의 그림이 광주 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을 파국으로 몰아갔습니...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9일 -

대하소설'충무공의 7년' 전남인터넷 홈페이지 연재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7년을 호남 민중의 역할과 함께 재조명하는 대하 역사소설이 내년 1월부터 전남도 인터넷 홈페이지에 연재됩니다. 연재소설은 성철스님과 다산 정약용 등 역사적인물들의 삶을 다룬 소설을 쓴 보성 출신 정찬주씨가 집필하는 것으로 내년 1월5일부터 1년간 52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연재될 예...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8일 -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공모에 3명 지원
광주시교육청의 서부교육장 공모에 3명이 지원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후보를 공개 모집한 결과 전상훈 첨단고 교장과 김광현 수완고 교장, 김도영 무등중학교 교장 등 3명이 지원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심사위원회를 구성한 뒤 다음달 6일, 상호토론과 면접 등을 거쳐 교육장을 선발할 예정...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7일 -

광주과학관 '과학으로 만나는 미라' 무료 전시
겨울 방학을 맞아 국립 광주과학관에서 세계의 미라를 만날수있는 기회가 마련됩니다. 국립 광주과학관은 오늘(27)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과학으로 만나는 미라' 기획전을 준비해 학생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올 여름에 광주과학관에서 한 차례 선보였던 미라전은 20여일의 짧은 전시기간에도 불구하고 5천 ...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7일 -

선각자 윤두서
올해 3백 주년을 맞았던 공재 윤두서의 예술 세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 기획전엔 두 달동안 9만명 가까운 관람객이 찾아와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를 만나고 갔습니다. 박수인 기자 혼이 담긴 듯한 강렬한 눈빛은 눈물을 머금은 듯 우수에 잠겨 보이기도 합니다. 수염과 머리털은 한올...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6일 -

나눔과 화합의 성탄절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성탄절 휴일, 잘 보내셨습니까?/ 오늘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사랑으로 하나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군악대 연주) 군악대의 힘찬 연주 소리와 함께 산타클로스 행렬이 이어집니다. 지나가는 시...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5일 -

선각자 윤두서
올해 3백 주년을 맞았던 공재 윤두서의 예술 세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 기획전엔 두 달동안 9만명 가까운 관람객이 찾아와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를 만나고 갔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혼이 담긴 듯한 강렬한 눈빛은 눈물을 머금은 듯 우수에 잠겨 보이기도 합니다. 수염과 머리...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5일 -

아시아 전당, '빛의 공연장'으로 변모
아시아 전당이 빛의 공연장으로 변모합니다. 아시아 전당 어린이 문화원과 옛 전남도청 별관 외벽에는 오늘(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빛을 이용해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는 레이저 아트 공연이 펼쳐집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광주 출신의 미디어아트 작가인 이이남 씨의 작품이 빛을 통해 구현됨으로써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4일 -

김희중 대주교 성탄 메시지
천주교 광주대교구 김희중 대주교는 성탄 메시지를 통해 고통과 슬픔으로 상처입은 이웃과 함께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주교는 이 시대의 아픔과 갈등을 일으키는 것들이 무엇인지 식별해, 잘못된 것을 개선하는 일에 주저하지 말고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가장 무력한...
광주MBC뉴스 2014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