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선거는 중요합니다 prev 2021.11.29 - 월요일 next 불법조업 중국어선 잇따라 나포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불법조업을 한 중국어선들이 잇따라나포됐습니다.서해어업관리단은신안군 홍도 북서쪽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 내에서 어획량을 허위로 보고한 중국어선 2척을 적발했습니다.목포... 김양훈 영산강유역환경청,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 영산강유역환경청은광주시, 전라남도와 함께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추진합니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고농도 미세먼지 집중 발생 시기에 강화한배출저감, 관리조치를 시행하... 김양훈 김용근 교육상에 이보미 발달장애대안학교 교감 수상 올해로 27번째를 맞는 김용근 교육상 수상자로 이보미 군산 발달장애 대안학교 교감이 선정됐습니다. 이보미 교감은 발달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파란장미운동을 펼치는등 발달장애인 교... 이재원 장성 종이업체 폐수 무단 방류 등 환경법 위반 적발 폐수를 무단방류한 장성의 종이생산업체가영산강환경청에 적발됐습니다.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8일부터장성 한 종이생산업체에 대한 현장 점검을 벌여폐수 무단방류, 대기배출시설과 폐기물처리시설 미... 우종훈 '알고보니 중국산'..고춧가루 원산지 속인 업체 적발 김장철을 맞아 중국산 고춧가루를국내산이라고 속여 판 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1일부터 한 달여동안 단속을 벌인 결과저가의 중국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 이다현 고병원성 AI 위험주의보 발령..출입통제 등 강화 전남에서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전라남도가11월 26일까지 한 달 동안을위험주의보 기간으로 발령하고,대응을 강화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겨울 철새들이이동하면서 농장주가 출입통제나 ... 김진선 광주시선관위, 지방선거 위법 예방·단속 활동 내년 지방선거가 18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관리위원회가 단속 활동 강화에 나섭니다.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선거 180일 전인 다음 달 3일부터 단속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제한·금지 행위와 ... 이재원 '시장 측근 사기' 광주시 진정..서부서 사건 배당 60대 남성이 광주시장과 친분을 과시하며채용을 미끼로 억대의 금품을 챙겼다는 의혹에 대해광주시가 경찰에 진정을 냈습니다.광주시는 시장 측근을 사칭해채용 관련 1억 2천만원을 받고 잠적했다는 피해 ... 우종훈 광주전남 식품류 수출 5억5천만달러…전년 대비 20% 이상 늘어 식품류의 수출이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올들어 10월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의 식품 산업 수출액은 5억4천6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5% 증가했습니다. 광주는... 이재원 닷새간의 매타버스 마무리..’호남에 구애’ (앵커)매타버스를 타고 호남을 찾은 이재명 후보가닷새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미지근한 호남 민심에 구애하는 일정이 대부분이었는데,특히 마지막 일정으로 이낙연 전 대표의 고향인영광을 찾아... 송정근 대선 D-100..호남의 선택은? (앵커) 제20대 대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대선 후보 모두 앞다퉈호남을 찾으며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이번 대선에서 호남의 선택은 어느때 보다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기자... 김진선 연쇄 감염 잇따라..'일상회복 2단계' 유보 (앵커)단계적 일상회복, 위드코로나가 시작된지 4주가 흘렀습니다.한 주가 지날 때마다 광주 지역의 일평균 확진자 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는데요. 전국적으로도 코로나19 상황이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 이다현 감염병 위기 중심엔 '학교' .. 그런데도 제주도 연수? (앵커)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학교는 말 그대로 비상입니다. 전남교육청 건물까지 폐쇄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인데 교장과 교육청 고위 간부들은 제주도로 연수... 김안수 미쓰비시 대법원 판결 3년째지만..일본*한국 정부 외면 (앵커)일제 전범기업 미쓰비시 중공업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한대법원 판결이 난 지 3년이 지났습니다.하지만 일본 정부와 미쓰비시 중공업은 책임 인정은커녕소송을 거듭하며 시간만 끌고 있고그사이 피... 우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