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늘의뉴스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한걸음 더]취재가시작되자광주MBC단독선거는 중요합니다 prev 2022.1.21 - 금요일 next 위기의 현대산업개발 (앵커) 이번 붕괴 사고의 책임이 큰 현대산업개발이 존폐 위기를 맞았습니다. 서울시가 작년 6월에 발생한 광주 학동 붕괴 사고로 이미 징계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고까지 더해지면서 회사 문을 닫... 이계상 '오미크론 우세종' 광주*전남, 26일부터 새 진단체계 적용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종화된 광주,전남은 오는 26일부터 고위험군에 집중해 PCR, 즉 유전자 증폭검사가 실시됩니다. 고위험군에 해당되지 않으면 선별진료소에 가더라도 PCR 검사를 받을수 없고 ... 한신구 붕괴사고 현장 찾은 법무장관 "중대재해 양형기준 도입" 광주 아이파크 붕괴 사고 현장을 찾은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중대재해와 관련한 전문 검사 양성과 새로운 양형 기준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장관은 중대한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 윤근수 코로나19 산발적 감염 지속..2백 명 넘게 추가 광주,전남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서 어제 하루 4백명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데 이어 오늘도 산발적인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오늘 오후 1시를 기준... 한신구 아슬아슬 크레인 해체 작업 (앵커) 실종자 수색작업을 진행하는 데 있어 최대 걸림돌로 꼽혔던 타워 크레인 해체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오늘 작업은 140미터 높이의 공중에서 진행됐을 뿐만 아니라, 크레인과 연결돼 있는 건물 외벽... 이다현 [단독] "불량 모래 쓰였다"‥ 레미콘 업체 압수수색 (앵커) 광주 아이파크 붕괴사고에 대한 증언이 또 나왔습니다. 붕괴 사고가 난 건물에 납품된 콘크리트에 불량 모래가 쓰였다는 의혹을 과거 업체 관계자가 MBC에 털어놨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단독 취재... 우종훈 39층 PIT층 위험...감리는 이미 알고 경고음 (앵커) 이번 사고에서 현대산업개발측이 관할구청의 승인없이 PIT층 즉, 배관 설비층의 천장이자 39층의 바닥 두께를 두배로 늘린 게 사고의 주요 요인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감리는 이 상층부 PIT층에 대... 김영창 학동참사 수습 비용으로 4억..현산에 구상권 청구 아직 광주시와 동구가 광주 학동 붕괴 참사를 수습하는 비용으로 세금 4억 원을 썼지만 사고 발생 7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현대산업개발에 구상권을 청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관련 조례에 따르면 광... 이다현 아이파크 붕괴 현장..이 시각 상황은? (앵커) 광주 현대아이파크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벌써 11일 째를 맞고 있습니다. 실종자 수색작업의 최대 걸림돌이었던 타워 크레인의 해체 작업이 시작됐는 데, 계획과 달리 내일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