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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19 2차 유행42 - "연장? 1단계 전환?"..뜨거운 감자 거리두기
(앵커)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주에서만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되고 있죠. 종료 시한이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이젠 단계를 좀 낮춰도 되겠습니까? 아니면 연장하는 게 좋겠습니까? 우종훈 기자가 시민들께 여쭤봤습니다. (기자) 고위험 시설로 지정된 대학가 PC방의 자리가 텅텅 비었습니다. 오후까지 손님...
우종훈 2020년 07월 29일 -

광주 코로나19 2차 유행42 - "연장? 1단계 전환?"..뜨거운 감자 거리두기
(앵커)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주에서만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조치가 시행되고 있죠. 종료 시한이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이젠 단계를 좀 낮춰도 되겠습니까? 아니면 연장하는 게 좋겠습니까? 우종훈 기자가 시민들께 여쭤봤습니다. (기자) 고위험 시설로 지정된 대학가 PC방의 자리가 텅텅 비었습니다. 오후까지 손님...
우종훈 2020년 07월 29일 -

광주.전남 오늘의 날씨 2020.07.29
광주.전남 오늘의 날씨 2020.07.29
광주MBC뉴스 2020년 07월 29일 -

생활 톡! 문화 톡!
(타이틀 후, BGM 있습니다) ===(N.A)================================= (생활 1.) 코로나19 자가격리자가 급증하면서, 후원 생필품이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자체들은 재난 기금을 활용해 생필품을 지원하거나, 후원 품목을 줄이고 있는데요. 한 지자체 누리집에는 '외부 접촉이 금지됐는데, 생필품이 너무...
이미지 2020년 07월 29일 -

해변에서 영화를..여름 바다가 달라졌다
◀ANC▶ 코로나19 상황 속에 피서를 가기도, 문화생활을 즐기기도 어려운 요즘 해수욕장에 자동차 극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다를 배경으로 해변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 앞으로는 자동차 120여 대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코로나19로 취소된 문화공연 대신 해변에 자동차극장이 열린 ...
김진선 2020년 07월 29일 -

시내버스 30여 대 사이드미러 '부수고 도망'
(앵커) 새벽 시간, 광주의 한 차고지에서 누군가 시내버스 30여대의 사이드미러를 부수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토대로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의 한 시내버스 차고지입니다. 비옷을 입고 마스크를 쓴 사람이 버스 앞에 나타나더니 수차례 껑충껑충 뜁니다. 둔기를 이용해 버...
이다현 2020년 07월 29일 -

(이슈인) 고 김재순, 사망 두 달 만에 장례식
(앵커) 지난 5월 파쇄기에 끼여 숨진 청년 노동자, 고 김재순 씨의 장례식이 내일(30) 치러집니다. 사망 후 두 달 만에 치러지는 장례식인데요. 진상규명과 사업주 처벌을 주장해온 고 김재순 노동시민대책위원회, 권오산 상황실장과 장례 이후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앵커,출연진 함께 인사) =====...
이미지 2020년 07월 29일 -

"또래에게 집단성추행" 사실로 드러나...
(앵커) 또래들로부터 집단 성추행을 당한 뒤 숨진 중학생 소식 전해드렸었죠. 교육 당국이 대책본부를 꾸려 진상조사를 해본 결과 성추행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잡니다. (리포트) 또래 친구들로부터 기숙사에서 집단 성추행을 당한 뒤 스트레스성 급성 췌장염으로 숨진 중학교 1학년 A군. 교육 당...
남궁욱 2020년 07월 29일 -

'의료진 덕분'이라더니...수개월 임금체불
◀ANC▶ 코로나19 환자들을 전담 치료하고 있는 지방 의료원의 의료진들이 벌써 5개월째 월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반 환자가 급격히 줄어든 탓인데 정부의 손실 보전금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서남권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강진의료원입니다. 현재...
양현승 2020년 07월 29일 -

"연장? 1단계 전환?"..뜨거운 감자 거리두기
(앵커) 4주째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추가로 연장할지 아니면 1단계로 완화할지 여부를 광주시가 오늘(29) 결정합니다. 방역당국이 고민에 빠진 가운데 시민들의 의견도 엇갈렸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고위험 시설로 지정된 대학가 PC방의 자리가 텅텅 비었습니다. 오후까지 손님은 10명이 안...
우종훈 2020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