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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무안국제공항..오사카,다낭,방콕 정기노선 운항
무안국제공항에 이달 30일 제주항공의 무안-오사카 신규 취항을 시작으로 다음달 초까지 국제선 3개 노선이 잇따라 열립니다. 제주항공은 오는 30일부터 무안-오사카 노선을 주 8회 운항하고 다음달 1일에는 베트남 다낭, 2일에는 태국 방콕 노선을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무안공항의 국제선은 기존 상하이 노선...
장용기 2018년 04월 26일 -

화해협력*평화통일 염원
(앵커) 남북정상회담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남북 화해와 평화통일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에선 정상회담 가상 합의문이 발표되는가 하면, 오월 정신을 평화통일로 승화시키기 위한 행사를 열자는 제안도 나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남과 북의 정상이 정상회담 합의문에 서명을 하는 퍼포먼스가 펼...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농민회, 마늘·양파값 선제적 대책 촉구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앞에서 농민대회를 열고 마늘과 양파 등 겨울 채소의 가격안정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농민회는 "올해 대파 가격이 킬로그램당 100원까지 폭락한데 이어 양파와 마늘 가격도 크게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생종 양파는 산지 폐기까지 진행됐지만 가격이 평년 대비...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광주 모 경찰서장 술자리서 부적절한 언행 신고
경찰서장으로부터 술자리에서 불쾌한 일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25) 오전 0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술집에서 광주의 한 경찰서장이 여성에게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행동과 말을 했다는 신고가 112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피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공 들인 뿌리산업..현 주소는?
(앵커) 민선 6기 광주시는 뿌리산업 육성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말 그대로 자동차나 전자 등 모든 제조업의 근간이 되기 때문인데.. 그동안 뿌리산업이 외적으로 성장한 건 맞지만 그 한계 역시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30여 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뿌리산업 전시회가 개막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서산대사로 남과 북 잇는다"
◀ANC▶ 불교계에서도 남과 북의 동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남 대흥사에서 이어오고 있는 서산대사 제향 의식을 남과 북이 함께 거행하자는 논의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취타대를 앞세운 예제관 행렬이 들어섭니다. 서산대사 영정에 향과 술, 절을 올리고 임금이 직접 챙겼던 국가...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훈풍 이어질까? 남북정상회담 기대
◀ANC▶ 북에 가족을 두고 온 북한 이탈주민들은 누구보다도 두손 모아 남북화해를 바라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들도 대북 지원사업을 재개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04년 탈북해 한국에 정착한 김영희 씨. 한국에 살게 된 지 벌써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북한이 고향이라...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이랬다 저랬다 고무줄 공천
(앵커) 민주당의 공천 방식을 놓고 '고무줄 공천'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재선거의 경우 공천 방식이 며칠새 오락가락했습니다. 전략공천을 철회하고 경선을 하겠다는 건데, 여기에도 논란의 여지는 있어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7일, 광주 서구갑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민주당이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를 전략공천하려다 다시 경선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원칙없는 공천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 6.13 지방선거에서 광주와 전남 현직 단체장의 물갈이 폭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경선과 비리 연루 등으로 절반 정도의 교체...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 -

전투기 소음 피해 소송 13년만에 주민 승소
전투기 소음 피해를 입었다며 소송을 제기한 주민들이 13년만에 최종 승소했습니다. 광주공항 소음피해소송 광산구 주민대책위는 지난 2005년 광주 공항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8천 8백여명이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소음 피해 보상 소송 파기환송심에서 306억의 피해보상금을 지원하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습...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