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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 불만 순찰차 들이 받은 50대 검거
음주단속에 적발된 것에 불만을 품고 순찰차를 들이 받아 경찰을 다치게 한 50대가 붙잡혔습니다. 담양경찰서는 어제(3) 오후 4시 30분쯤, 담양군의 한 도로에서 순찰차를 추돌해 경찰관과 의무경찰 등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59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순찰차를 들이 받기 30분 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4일 -

광양·여수,"법인세 공동세 전환반대"
광양시가 여수,나주시 등과 함께 현재 시군세인 법인세를 공동세인 도세로 전환하는데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가 지난 4월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밝힌 법인세 50% 공동세 전환 방침은 지역간 손익이 엇갈리는 결과를 초래해 갈등만 부추길 것이라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4일 -

국민의당 목포시의원, 공정한 의장 경선 합의
후반기 목포시의회 의장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당 소속 목포시의원들이 공정한 당내 경선을 합의했습니다. 박지원 의원과 국민의당 소속 목포시의원 13명은 오늘 간담회를 갖고 차기 시의장 출마자는 다음 시의원 선거때 불출마를 하고 시의회에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 목포시의원들은 오는 18일까지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4일 -

초여름 비..차분한 휴일
◀ANC▶ 6월의 첫 주말 휴일을 맞아 광주,전남지역은 하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농촌 들녘에서는 부족한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는가 하면 실내체육관에서는 댄스 스포츠 대회가 열렸습니다. 휴일 표정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비가 내리는 농촌 들녘.. 공무원들이 우비를 입고 휴일도 반납한채 마늘밭에 나...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1)6월의 첫 주말 휴일, 하루종일 비가 내렸습니다. 농촌 들녘에서는 공무원들이 일손돕기에 나섰고 시장 활성화 행사와 댄스 스포츠 대회가 눈길을 모았습니다. //////////////////////////////////////////// 2)삼계탕이 중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닭 사육농가와 업체마다 중국인들의 입맛에 맞춘 삼계탕 개발로 수출 준비...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4일 -

목포, 이난영 목포의 눈물..슬픔속 희망가
◀ANC▶ 한민족의 노래, 목포의 눈물을 부른 가수 이난영 여사가 목포에서 태어난지 올해로 백년을 맞습니다. 목포의 눈물을 여러분은 어떻게 기억하고 계십니까? 애환이 서린 가사 한마디, 한곡조 가락에 담긴 의미를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gt;&\gt;&\gt; 이난영 1963년 공연실황 &\lt;&\lt;&\lt; 대중가...
신광하 2016년 06월 04일 -

목포, 이난영 목포의 눈물..슬픔속 희망가
◀ANC▶ 한민족의 노래, 목포의 눈물을 부른 가수 이난영 여사가 목포에서 태어난지 올해로 백년을 맞습니다. 목포의 눈물을 여러분은 어떻게 기억하고 계십니까? 애환이 서린 가사 한마디, 한곡조 가락에 담긴 의미를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gt;&\gt;&\gt; 이난영 1963년 공연실황 &\lt;&\lt;&\lt; 대중가...
신광하 2016년 06월 04일 -

여수, '동양의 시드니' 꿈꾼다
◀ANC▶ 여수지역 신도심 조성을 위한 웅천지구 택지개발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면적만 280만제곱미터 부지에 주택과 상업시설이 들어서면 인구 3만의 새로운 도심이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옛 여수시와 여천시 경계에 자리한 여수 웅천지구 택지 개발 면적만 280여만제...
김종태 2016년 06월 04일 -

여수, '동양의 시드니' 꿈꾼다
◀ANC▶ 여수지역 신도심 조성을 위한 웅천지구 택지개발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면적만 280만제곱미터 부지에 주택과 상업시설이 들어서면 인구 3만의 새로운 도심이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옛 여수시와 여천시 경계에 자리한 여수 웅천지구 택지 개발 면적만 280여만제...
김종태 2016년 06월 04일 -

광주 양림동 근대유산을 지켜라
'역사문화유산의 보고'인 광주 양림동에서 몇개 남지 않은 근대 건물 가운데 하나가 철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역사 유산을 지켜야 한다며 철거를 막고 나섰지만 광주 기독병원의 사유 시설이어서 보존이 쉽지 않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주 양림동의 한 오래된 건물에 마을 주민들이 들이닥칩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