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과 신청곡
이젠 괜찮아요!!!!
근데요... 면접 보구....연락이 없네요.
저...떨어졌어요...
그제까지만해도 너무 힘도 없구 우울했는데
어제 무등산을 갔다오구난 후
훌훌 털어버리기로 했어요.
오늘은 정말 하늘도 예쁘고 오랫만에 제 마음도 여유를 다시 찾은 것 같아요..
신청곡이 있어요.
저번에 사연만 소개가 됐는데
꼭 꼭 이 노래를 틀어주세요
그럼 더 훌훌 털어버리고 힘이 날것 같아요
박승화의 "너를 토하고 토해내도"입니다
뭐...더 좋은 직장이 나타나겠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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