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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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에 누가 시부모하고 같이 살아간다냐는 소리에 저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나에게 더욱 다정다감해주는 우리 며늘아가의 생일이 다가와서 축하를 해주실수 있는지요. 어려운 집으로 시집을 와서 밤낮으로 쉬지도 못한듯 고생을 하는 우리집 며느리, 아침이면 아들과 씨름하고서 출근을 해서 일과 씨름, 퇴근해서는 온가족들과. 하루종일 변함없는 밝은 얼굴을 할수 있는것은 우리 며느리 한명뿐일거예요. 그런 우리 며느리가 이번주에 생일이어서 축하도 해주고 싶어서 사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