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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 - 경제) 광주시장 후보들의 경제 공약 분석
(앵커) 6.13 지방선거 광주시장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예비후보들의 공약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경제를 살릴 경제 공약을 눈여겨보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오늘은 임상수 조선대 경제학과 교수님과 예비후보들의 경제 공약을 분석해봅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4일 -

'감사 반발' 현직 간부가 전남도에 행정소송
◀ANC▶ 전남도청 현직 간부가 감사 결과에 반발해 전라남도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간부는 '부풀리기 감사' '표적 감사'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전라남도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남도청 5급 간부인 A씨가 감사에 적발된 건 지난해 1월입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과장...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투*타 엇박자 .. 타선 집중력 아쉬워
(앵커)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기아 타이거즈가 투,타의 엇박자속에 중위권을 맴돌고 있습니다. 타율은 여전히 최상위지만 결정적 한방, 집중력이 아쉽다는 평가입니다. 박수인 기자의 보도 (기자) 우승 후보들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두 경기를 허무하게 내준 기아 타이거즈, 지난 휴일엔 고참 선수 활약 등 장...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경선 종료...캠프 초긴장
광주와는 달리 전남의 경선 시간표는 다소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전남의 시장군수 경선을 모두 마무리하고 내일(24) 오후에 그 결과를 발표합니다. 도의원과 기초의원 경선도 이번 주안에 모든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VCR▶ 현직시장에 세 후보가 맞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던 민주당 여...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민주당에 맞서는 구청장 후보
(앵커) 이처럼 치열한 경쟁을 뚫고 민주당 후보가 된다고 해도 본선 역시 만만치가 않습니다. 현직 구청장 2명이 민주당 후보와 진검 승부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민주당의 대항마가 누구인지 이계상 기자가 구별로 정리했습니다. (기자) 광주지역 5개 구청장 선거 가운데 정당별 대진표가 가장 눈에 띄는 곳이 광주...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지방선거 50일 앞..민주당 구청장
(앵커) 내일(24)이면 6.13 지방선거가 꼭 50일 앞으로 다가옵니다. 민주당은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후보를 결정했지만, 기초단체장 후보들은 여전히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렇다면 민주당에선 광주 5개 구청장 후보로 어떤 인물들이 뛰고 있을까요? 김인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민주당의 광주 구청장 후보 경선은 현...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6.13 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낸 가운데 기초 단체장 경쟁도 본격화됐습니다. ------------------------------------------- 광주시장 선거와는 달리 구청장 선거는 여야 후보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직 구청장이 재선에 나서는 동구와 서구는 선거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손금주,이용호 국회의원 "입당 고려 안하고 있다"
무소속인 손금주이용호 국회의원이 6.13 지방선거 전 정당 입당 가능성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주*화순 지역구의 손금주 의원은 MBC에 "민주당이나 민주평화당, 바른미래당 등 정당 입당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고, 전북 남원*임실*순창이 지역구인 이용호 의원도 "정개개편 등 명분이 있을 ...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민주평화당 지방선거 출마 후보 합동 연수
6.1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광주지역 민주평화당 후보들을 위한 합동 연수가 개최됐습니다. 민주평화당 광주시당은 조배숙 민주평화당 대표와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출마자, 당직자 등 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합동 연수 행사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민평당 조직과 정책 기능을 강화하고 6.13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 -

일제 국외 강제동원 피해자 수 급감
일제강점기에 국외 강제동원 피해를 입은 생존자가 빠르게 줄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행정자치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강제동원 희생자로 지정돼 의료지원금을 지급받은 피해자는 지난 2011년 만 천여 명에서 올해 5천 2백여 명으로 45%가량 줄어들었습니다. 특...
광주MBC뉴스 2018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