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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청보호 옮겨 인양시도... 수색지속
해경이 서해상에서 전복된 '청보호'를 안전지대로 옮겨 인양을 시도합니다. 목포해경은 '청보호' 사고지점의 물살이 강해, 인양과 수중수색 작업에 어려움이 많다며 남쪽으로 18킬로미터 떨어진 대허사도 인근으로 이동시켰습니다. 해경은 날이 밝는대로 인양 작업과 함께 실종자 수색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박종호 2023년 02월 07일 -

광주MBC 뉴스투데이 2023.02.07
서해상에서 전복된 청보호 내부에서 실종자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해경이 사고 선박을 인양하는 작업도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지난달 정치권이 광주 군공항 이전에 협력하기로 한데 이어 군공항 이전 설명회가 오늘부터 영광과 함평에서 잇따라 열릴 예정이어서 광주 군 공항 이전과 관련한 실타래...
송정근 2023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