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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한화 꺾고 2연승.. 김도영 19호 홈런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선발 투수 황동하의 역투와 김도영의 활약으로한화를 꺾고 3위 삼성을 한 게임 차로 추격했습니다.기아 타이거즈는어제(9) 열린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3대 1로 앞선 4회 김도영의 3점 홈런으로일찌감치 승기를 잡으며 6대 4로 승리를 거뒀습니다.이로써 2연승을 달린 기아는 KT에 덜미를 잡힌 3위...
한신구 2026년 06월 10일 -

광주 한 병원서 불..환자 등 100여명 대피
어제(9) 오후 4시 40분쯤광주 광산구 쌍암동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나10분 만에 꺼졌습니다.불이 나자 환자들과 병원 의료진 100여 명 등이재빨리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병원 일부가 불에 타면서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소방당국은 의료용 장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6월 10일 -

[충북]"늑구 보고 싶어 왔어요"⋯오월드 재개장 첫날 '북적'
(앵커)지난 4월 대전 오월드를 탈출했다 포획된 늑대 '늑구'가 전 국민의 관심을 받았죠.시설 보강 등을 마친 오월드가약 두 달 만에 다시 문을 열었는데,뉴스에서 보던 늑구를 실제 보기 위해,또 건강한지 궁금한 관람객들 발길이 이어졌습니다.MBC충북, 김광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언덕을 힘차게 내달리는 늑대 한...
김광연 2026년 06월 07일 -

"이게 우연?"… 광주전남 사전투표 '동일 득표' 파장
(앵커)이번엔 후보 간 사전투표에서 같은 표가 잇달아 나오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앞서 인천에 이어 광주전남 10곳투표소에서도 두 후보 간 같은 표수가 나온 건데,선관위는 우연이라며 논란을 정면 반박했습니다.주지은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이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의 사전투표 개표 결과입니다.전남...
주현정 2026년 06월 09일 -

"호남에 더 무게"… 광주전남 반도체 투자 가시화 될까?
(앵커)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영남보다 상황이 더 좋지 않은 호남에 균형발전의 무게추를 더 두겠다고 강조해 화제가 됐었죠.특히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언급에 이목이 쏠리는데, 그게 삼성과 SK하이닉스의 반도체 공장이라는 해석이 나와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보도에 정용욱 기...
정용욱 2026년 06월 09일 -

'자율주행 믿고 딴짓하다..' 고속도로 사고 절반이 '한눈'
(앵커)고속도로에서는 잠시 한눈이라도 팔았다가는 큰 사고로 이어지기 십상입니다.실제로 최근 5년간 광주전남지역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살펴봤더니, 절반 이상이 운전자가 앞을 제대로 보지 않아서 난 사고였습니다.특히 올해는 이렇게전방 주시를 안 해서 숨진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는데요,박승환 기자가 현...
박승환 2026년 06월 09일 -

뉴스투데이 2026.6.10
사전투표 '동일 득표' 현상이 광주와 전남 10곳에서도 확인됐습니다.선거 업무 부실 관리 논란과 맞물려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의 특별우대 발언 이후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에 삼성과 SK의 대규모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습니다.광주·전남 고속도로 사고의 절반 이상이 전방 주...
2026년 06월 09일 -

민초들의 생활도구 'K-컬쳐' 꿈꾼다
(앵커)광주 유일의 사설 박물관이자 농경시대 민속품의 보고인 비움 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았습니다.박물관이 소장한 민초들의 생활 도구와 여기에 현대적 미감을 더한 예술 작품이 서울과 광주에서 순회 전시됩니다.박수인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농경시대 재산 목록 1호였던 소에겐 워낭이 한 몸처럼 달려 있었습니...
박수인 2026년 06월 05일 -

공원서 처음 본 장애인 기절시킨 20대 무속인 구속
광주 서부경찰서는 공원에서 처음 본 장애인의 목을 졸라 기절시킨 혐의로 20대 무속인을 구속했습니다.이 무속인은 지난 6일 광주 서구 화정동의 한 공원에서 '피해자의 머리 위에 무언가가 보였고, 자신에게 살이 날아와서 범행했다'고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경찰은 이 남성이 누범 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점 등 재...
주지은 2026년 06월 09일 -

[춘천]선거 끝나자 쓰레기 산더미.. 1천 톤 폐현수막 어쩌나
(앵커)선거가 끝나자 당선됐다고, 또 낙선했다고 내 건 현수막들이 말 그대로 쓰레기 산이 됐는데요.선거 때마다 버려지는 현수막이무려 1천 톤이 넘지만, 재활용도 제대로 안 돼 심각한 환경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춘천문화방송, 김준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기자)창고 내부가 버려진 현수막들로 가득 찼습니다.6·3 ...
김준겸 2026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