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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단체협의회 "순천대·목포대 이권 다툼 말고 통합 노력해야"
광주시민사회단체가 순천대와 목포대를 향해 지역의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통합을 노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19) 성명서를 내고 "두 대학의 이권 다툼으로 전남지역 공공의대와 부속병원 설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며 "지역민들은 지역의 의료 격차 해소 문제를 해소하지 못하게 될 것이...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 -

광주·전남체육회 해산 후 통합체육회로
광주시체육회와 전라남도체육회가 각자 해산한 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체육회로 거듭납니다.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양 체육회는 최근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통합 방향과 일정, 회장 선거 관리 규정 개정안 등을 협의하고 있습니다.또, 내일(20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통합 준비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점검하고, 통합 준비위원회...
이재원 2026년 08월 19일 -

광주·전남 장차연 통합 출범.."장애인 권리 상향 평준화해야"
광주·전남 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하나로 통합해 공식 출범했습니다.두 단체는 오늘(19) 광주특별시 광주청사에서 통합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통합은 광주·전남 곳곳에 존재하는 장애인의 이동권과 노동권 등 각종 격차를 철폐하기 위한 공동투쟁의 출발"이라며 "행정통합이 이뤄진 만큼 장애인 권리도 상향 평준화돼...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 -

허달용 작가 인사 아트센터에서 개인전
전통 수묵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허달용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26일부터 서울 인사 아트센터에서 열립니다.공명-마주보기를 주제로 여는 이번 전시에서 허달용 작가는 전통 수묵 고유의 특성에 집중하면서 여백과 은유를 통해 현대적 추상의 세계로 확장하는 작품을 선보입니다.허달용 작가는 자신의 작업이 지나온 ...
박수인 2026년 08월 19일 -

햇 나주배 18개국으로 수출.. 180억원 규모
올해 수확한 나주배가 해외 수출길에 올랐습니다.오늘(19) 나주배원예농협 부덕유통센터에서는 나주배 생산농가와 유관기관 등이 모여 수출 선적 기념식을 열고 나주배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올해 나주배는 북미와 유럽, 중동 등 모두 18개국에 걸쳐 3천 5백톤, 180억원 어치가 수출될 예정입니다.
정용욱 2026년 08월 19일 -

광주장애인단체, "복지관 휠체어 추락사 진상규명하라"
어제(18) 광주 북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휠체어를 탄 50대 남성이 추락사 했다는 광주MBC 보도와 관련해 장애인 단체가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광주장애인정책협의회는 오늘(19) 성명서를 통해 "이번 사고를 단순히 개인이나 전동휠체어의 문제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그러면서 "최근 안전진단에...
주지은 2026년 08월 19일 -

광주 농성동서 우회전 SUV 인도 돌진..인명피해 없어
오늘(19) 오전 10시 25분쯤 광주특별시 서구 농성동의 한 도로에서 우회전 하던 SUV가 인도로 돌진했습니다.이 사고로 가로수가 뽑혔으나, 현장을 지나는 사람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경찰은 운전자가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복용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 -

을지연습 기간 음주운전 한 광주경찰 입건
광주 광산경찰서는 을지연습 기간 음주운전을 한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김 모 경장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김 경장은 오늘(19) 새벽 3시쯤 광산구 신가동 일대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인 상태로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도로 연석을 올라타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추적에...
박승환 2026년 08월 19일 -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시동…독자 대입 전형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시교육청, 그리고 지역 대학들이 지역 내 인재 양성을 위한 '전남광주형 교육 혁신' 공동 선언을 발표했습니다.이번 선언은 서·논술형 중심의 자율적인 교육 과정 운영과 지역 특성에 맞는 독자적인 대입 전형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이를 통해 지역 학생이 나고 자란 곳에서 배우고, 나...
김철원 2026년 08월 19일 -

조경태 의원 "이진숙, 극우 말잔치 판 깔아줬다… 당 제명 촉구"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5·18 왜곡 토론회를 주최한 이진숙 의원에 대해 "당 지도부와 '윤 어게인' 세력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제식구 감싸기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조 의원은 오늘(19) KBS라디오에 출연해 "이진숙 의원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인 대한민국 국회에 극우들의 말잔치 판을 깔아줬다"며 "당 제명은 물론...
주현정 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