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민심잡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1-22 12:00:00 수정 2004-01-22 12:00:00 조회수 5

4월 총선을 앞두고

현역 국회의원들과 입지자들 그리고

민주당과 열린 우리당이 각기

민심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현역 국회의원들은

사회 복지시설등을 방문해

자신들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당부하고

특히 여론 조사로 공천을 받겠다고 공헌한

의원들은 지지도 높이기에 진력하고 있습니다



반면, 입지자들은

주민들과의 접촉을 통해

새시대 새정치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변화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열린 우리당은

설 명절 민심이 4월 총선의 전기가

될것으로 보고

배신론과 변화론을 내세우며

여론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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