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60대 노인이 숨진 지
보름만에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1시쯤 광주시 북구 두암동
한 아파트에서 66살 박 모씨가 숨진 채
부패돼 있는 것을 생일 인사를 하러 온 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방안에서 사는 게 고통스러웠다는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박씨가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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