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과 화장품의 효능을 과장하거나
식품을 치료제인 것처럼 허위 광고한
홈쇼핑 업체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두달동안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허위 과장 광고를 통해
제품을 판매한 홈쇼핑 업체 등
모두 87개사를 적발하고
이가운데 55개사를
사법기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특히 지금까지는 방송 광고 화면에 나타난 관련자만 처벌했지만
이번에는 채널사용 사업자 유선방송 사업자도
처벌 대상에 포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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