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보호단체 협의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대주건설이 아파트 건설공사를 하고 있는
광주시 동구 학동
무등산 자락의 입목도가
50%를 넘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무보협은 동구청과 건설회사 등과 함께 진행된
입목도 공동 재조사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무보협은 입목도가 50%를 넘게 나타난 이상
아파트 건설사업 승인은
허가당시부터 잘못된 것이었다며
동구청에 사업취소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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