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총선 입지자와 관련자들이 오늘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잇따라 고발됐습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일 홍보요원을 고용해
전화로 출마 예정자를 선전하도록 한 혐의로
텔레마케팅 팀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지난달 9일,
회원 12명에게 입당원서와 함께
커피세트를 돌린 혐의로
광주시 의회 의원 등 2명을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이와함께 오늘 검찰에 고발된
선거법 위반 사례에
출마 예정자들이 개입했는지를 밝히기 위해
동구지역과 서구지역의
열린 우리당 출마 예정자
각각 한명씩을 검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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