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 경찰서는
관내 주민들에게 설 선물을 돌린
민주당 남구 사무국장 성모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성씨는 설을 앞둔 지난 달 16일
남구 관내 동장과 주민자치위원등
주민 68명에게 1인당 2만원 어치의
참치와 멸치 선물 세트를 돌린 혐의입니다.
경찰은 하지만 선물을 받았던 주민들은
액수가 미비해
불입건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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