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정당인 긴급체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2-04 12:00:00 수정 2004-02-04 12:00:00 조회수 18

광주 남부 경찰서는

관내 주민들에게 설 선물을 돌린

민주당 남구 사무국장 성모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성씨는 설을 앞둔 지난 달 16일

남구 관내 동장과 주민자치위원등

주민 68명에게 1인당 2만원 어치의

참치와 멸치 선물 세트를 돌린 혐의입니다.



경찰은 하지만 선물을 받았던 주민들은

액수가 미비해

불입건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