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농산물 판매점을 돌며
상습적으로 농산물을 훔친 혐의로
69살 임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근 청송감호소를 가출소한 임씨는
지난 15일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
52살 한 모씨의 가게에 들어가
17만원어치의 고추가루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9차례에 걸쳐
250만원가량의 농산물을 훔친 혐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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