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선박 충돌로 어선이 전복돼
선원 3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사고와 관련해
사고 항해사가 긴급체포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광석운반선 '오션유니버스'호 항해사 34살
김모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6시 45분쯤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 인근 해상에서
12만3000톤급 광석운반선 '오션유니버스'호를 운항하다, 어선 태성호와 충돌을 일으켜
선원 2명을 숨지게 한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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