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혼성 도박단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3-03 12:00:00 수정 2004-03-03 12:00:00 조회수 6

진도 경찰서는

한적한 아파트에서 수천만원대의

도박을 벌여 온 혐의로 59살 김모씨등

남녀 혼성 도박단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등은 어젯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진도군 진도읍 모 아파트에 모여

3천여만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고스톱과 도리짓고땡등 도박판을 벌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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