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경찰서는
한적한 아파트에서 수천만원대의
도박을 벌여 온 혐의로 59살 김모씨등
남녀 혼성 도박단
1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등은 어젯 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진도군 진도읍 모 아파트에 모여
3천여만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고스톱과 도리짓고땡등 도박판을 벌인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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