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
대불 산업단지 외국인 전용단지에
표준형 임대 공장이 착공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 외국인 단지에서
입주 기관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표준형 임대공장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내년 2월 완공되는 대불산단 표준형 임대공장은 6천평 규모로 90억원의 공사비가 투입되는 데,
외국인 투자 비율이
10%를 넘는 기업 22개사가 입주하게 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