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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서비스 요금이
물가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자치단체가 관리를 맡기로 돼 있으나
손을 쓸수 없는 상황이어서
개인 서비스 요금이 계속 치솟고 있습니다
박용백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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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들어 도시가스 요금이 4%,
수도요금은 1.4% 올랐습니다
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이들 개인 서비스 요금은
두달사이 평균 3.6% 상승했습니다
C.G---이는 소비자 물가 3% 상승을
웃도는 것으로
지난한해 오른만큼이나 2개월 사이 뛴 것입니다
또 이런 추세대로 라면
올 자치단체 물가 관리 목표선 3%대는
머쟎아 무너지게 될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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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용료와 음식료 등 40가지는
일반 소비자 품목이 아닌
개인 서비스 요금 품목으로 분류돼
자치단체가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치단체가
공공요금 외에 개인 서비스 요금을
관리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두손 놓고 있습니다
되려 현실화를 이유로 하수도 요금을
올리는등 공공 요금 인상을 통해
개인서비스 요금 상승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소비자 물가가 벌써 3.3% 올라
안정선을 넘나드는 가운데
자치단체 관리대상인 개인 서비스 요금마져
관리되지 못해 상승 곡선을 그리게 되면서
서민 생활에 겹주름만 늘어나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박용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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