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
제 12회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주암호 보존협의회와 푸른 전남 21은
오늘 오전 보성 서재필 박사 기념관에서
환경단체 회원 등 9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의 날 기념식을 갖고
물 절약과 보전을 생활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행사가 끝난 뒤
주암호 유역에 대한 정화작업을 벌이는 한편,
동복호 수질정화 습지 준공식에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