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천연 기념물 6곳 확대지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3-19 12:00:00 수정 2004-03-19 12:00:00 조회수 5

전남지역의 천연기념물의 보호.지정구역이

확대됐습니다.



문화재청은

국가지정문화재 제366호인 담양 관방제림과

강진 대구면의 푸조나무 등 전남 지역 6개

천연기념물의보호.지정 구역을 확대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담양의 관방제림은 기존 만5여 평에서

3만천여평으로 확대됐습니다.



이밖에 강진군 대구면 푸조나무,

병영면 비자나무, 진도군 임회면 비자나무,

장흥군 용산면 푸조나무 등이

천연기념물의 서식환경 보호를 위해

보호 구역이 확대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