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모으기 운동이 대대적으로 전개되면서
영세고물상이 생계에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고철모으기 운동으로 인해
고철을 수거해 생활을 유지하는
광주 전남 7백여개 영세 고물상들의 수입이 격감했습니다
고물상들은
하루에 1톤 트럭 한대분의 고철을 수거했으나
고철 모으기 운동이 벌어지면서
수거량이 30%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또 고철등을 수집해 생활비를 충당해오고 있는 저소득 생활자들도
하루 1-2만원하던 벌이가
3천원에서 5천원으로 줄어
생계가 어렵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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