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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신청사로 이전하기전
새로운 행정수요와 산업패러다임에 탄력적으로
대응 한다며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조직개편의 성과는 아직 알수 없지만
광주시 신청사 어디를 둘러봐도 기구가 개편된
과를 찾아 볼수 없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시는 조직개편의 핵심으로 경제통상국의 과 조직과 명칭을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변경.재편했습니다.
그러나 청사를 이전하기전인 지난달 24일
재편된 경제통상과와 산업진흥과,전략사업과를
알려주는 표지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인터뷰(민원인)
현관과 엘리베이터,각 사무실에
적혀 있는 과 명칭은 조직개편을 단행하기전
그대로여서 민원인들이 우선 어떻게 관련기구를
찾아가야 할지 알수 없습니다.
청사 어디를 둘러봐도 조직개편된
과 이름은 찾아 볼수 없고 폐지된 과이름마저
이처럼 버젓이 써져 있습니다(스탠드업)
광역도로개설과 국비지원도로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1개과를 증설한
건설관리본부는 더 가관입니다.
기존의 시설과를 도로정비과로 개칭하고
도로건설과를 증설한 조직개편 내용을 실무
최고책임자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조직개편을 단행한지 보름이 지났지만
조직은 여전히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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